영화예고편
Posts
1848 posts"우먼 인 윈도" 예고편 입니다.
얼마 전 이 영화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을 읽었습니다. 사실 초반에는 또 비슷한 이야기 하는구나 싶었는데, 의외로 심리 묘사가 상당히 좋더군요. 덕분에 이 모든 이야기를 어떻게 영화로 표현할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배우진도 무지 좋으네데, 에이미 아담스, 게리 올드만, 줄리앤 무어, 앤서니 매키가 나오고, 감독은 조 라이트였습니다. 문제는........시사 반응이 개판이어서 토니 길로이 불러다 각본 다시 쓰고 재촬영까지 했으나 살려내지를 못했다고 하더군요.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디즈니가 아예 이 영화를 넷플릭스에 던져버렸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면 멀쩡해 보이는데 말이죠.
덴젤 워싱턴+ 라미 말렉 + 자레드 레토, "The Little Things"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제 볼로그에서 한 번 이야기 한 기억이 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는 저는 기대하는 쪽이죠. 아무래도 연쇄 살인범 잡는 스릴러 영화이다 보니 정이 안 갈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이 상황에 관해서 다른 이야기 할 수 있는 분들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적어도 배우진을 보고 있노라면 이 영화가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매우 강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미국에서는 HBO Max 공개작 이지만 말입니다. 저는 정말 이 영화, 극장에서 볼 수 있음 좋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번역 덕분에 드디어 이해한 지점이 몇 개 있네요.
"WRONG TURN" 이라는 작품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검색을 해보니, 같은 이름의 시리즈가 줄줄이 나와서 좀 당황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그 시리즈와 뭔가 연관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아무래도 제가 해당 작품을 안 봐서 전혀 모르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런 류의 작품에 관해서 관심이 없는 것도 있고, 아무래도 제가 이 포스팅은 땜빵용으로 찾아내서 그런 것도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런 작품을 안 좋아하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나오면 나오는건데.......솔직히 국내는 안 걸리길 바라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인간 사냥 이네요.
"SKY SHARK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포스팅 하는 맛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너무 싫어해서 말이죠. 상어가 날아다닌다니 참 아이디어가 기막히긴 한데, 이걸 왜 보고 있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좀 더 많이 이야기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이걸 보고 있으면......도저히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말이죠. 뭐, 땜빵용 포스팅이 항상 그렇듯 나오면 나오는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네요.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