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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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드 앤 씬"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2일

넷플릭스가 요새 정말 대단한 화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디즈니 플러스에서는 디즈니 작품만 줄기차게 공개 되고 있고, 워너는 그나마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 스나이더 컷으로 어느 정도 재미를 보긴 했습니다만, 넷플릭스는 계속해서 뭔가 새로 공개되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이번에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주연으로 나오고, F.머레이 에이브러헴이 이름을 올려놓은 상황입니다. 정말 이 영화도 어디로 갈지 궁금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어딘가 불안한 영화가 좋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나 묘하네요.

"Cosmic Sin" 이라는 영화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기대가 안 됩니다. 최근에 브루스 윌리스의 영화 선택이 정말 좋지 않다는게 일단 첫번째 입니다. 당장에 바로 직전에 여러 사람들이 본 브리치 라는 영화가 정말 심하게 재미 없다는 평가를 받았죠. 심지어는 두번째 이유가 연계 되는 상황인데, 이 영화의 감독이 브리치의 감독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전혀 정이 안 가는 상황이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잘 될 거라는 기대가 전혀 안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포스터가 디립다 화려하게 나오긴 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글자막도 이돌이님이 달아주셨더군요. 정말 온갖건 다 섞어 놨습니다그려.

알렉상드르 아야 신작, "O2"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31일

개인적으로 알렉상드르 아야의 영화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크롤 같은 영화는 확실히 잘 만들었디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고, 엑스텐션 역시 당시에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만, 솔직히 영화가 제 휘양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취향에 맞지 않으면 정말 손 안 대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만, 이번에는 넷플릭스 공개작이다 보니 안 보기는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입니다.

"낙원의 밤" 티져 에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29일

이 영화도 이제 넷플릭스로 공개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감이 큰 편인데, 좋은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라기 보다는, 그냥 재미있게 잘 볼 영화라는 생각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박훈정 감독이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긴 하다 보니, 일단음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인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넷플릭스로 나오니, 편하게 볼 수는 있겠네요. 일단 아직 넷플릭스용 포스터는 못 찾았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