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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감상] Wrong Turn(데드 캠프) 2021 - 과감한 시도와 절반의 성공 (1)
- 2003년에 개봉했던 'Wrong Turn(국내명 데드 캠프)'은 꽤나 이색적인 호러물이었습니다. 텍사스 전기톱 학살을 기본으로 해서 슬래셔의 전성기였던 80년대의 감성(정확히는 Madman이나 버닝 등의 향기가 강한)을 2000년의 화면 때깔로 복각한 것 같은, 올드 호러팬들이 좋아할 분위기 안에서 적절한 고어 묘사도 잊지 않았던, 그래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던 물건이었죠. 그렇게 해서 스타트를 끊은 Wrong turn 시리즈는 조금 코믹할 정도로 고어도를 올렸지만 긴장감 자체는 잃지 않았던 2편으로 이어지면서 장수 프랜차이즈가 될지도 모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만... 어딘가 삐끗해서 이상해질 조짐이 보였던 3편 이후 망조가 본격적으로 든 4편을 거치고, 그리고
"WRONG TURN" 이라는 작품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검색을 해보니, 같은 이름의 시리즈가 줄줄이 나와서 좀 당황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그 시리즈와 뭔가 연관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아무래도 제가 해당 작품을 안 봐서 전혀 모르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런 류의 작품에 관해서 관심이 없는 것도 있고, 아무래도 제가 이 포스팅은 땜빵용으로 찾아내서 그런 것도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런 작품을 안 좋아하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나오면 나오는건데.......솔직히 국내는 안 걸리길 바라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인간 사냥 이네요.

이유없이 희생된자들의 복수 - 힐즈 아이즈 -
상처받은 소외된 자들의 복수 - 힐즈 아이즈 - 이게.. 참 뭐랄까 그냥 봤네요 주인공( 일단은 주인공.. )은 결혼기념일을 맞이하여 가족과 딸의 가족과 캠핑을가는데 낯선이의 말에속아 길을잘못들어선 이름모를 사막에서 그들의 습격을 받아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뭔가 중학생때 데드캠프 우연히본것처럼 그냥 스쳐지나갔다 해야되나.. 뭔가 맞지않는느낌이 조금 있네요 그 괴물같은분 의상이참 ㄱ-.. 사막에사는데 B급영화보듯이 갓맞춘것처럼 삐까번쩍하고 람보처럼 체인을 양어깨에 매고있질않나.. 초반에는 괴물아찌들이 슈퍼맨처럼 곡괭이하나로 사람을 나뭇가지 다루듯 들었다 놨다하던 그분이 주연들과 싸우면서는 능력치 극대하향 ㄱ- 이게참.. 그럴싸한데 B급같기도하고 애매합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볼만했습니다. 전 뭔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