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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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픽사 신작, "Luca"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픽사 신작에 관해서 슬슬 힘이 떨어져 간다고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몬스터 대학교를 그렇게 좋게 안 봐서 말이죠. 하지만 이후에 픽사는 계속해서 괜찮은 작품을 다시금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는 더 밀어붙이기 힘들 거라고 생각했던 토이스토리 시리즈 마저도 4편에서 매우 좋은 결과를 내는 정도까지 갔죠. 다만 사이에 온워드라는 좀 헐렁한 작품이 좀 있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이마저도 소울로 확실하게 날려버리고 말았죠. 그리고는 이번에는 남부 유럽을 배경으로 바다속 생명체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온워드 같은 느낌이 좀 있긴 합니다.
"기적"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잘 모르겠는 것이 사실입니다. 워낙에 많은 여화를 줄줄이 다루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찾고 싶은 마음이 그다지 할 말이 없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는 흔히 말 하는 포스팅 땜빵용으로 찾아낸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관심이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포스팅용 이상으로 찾기를 하고 싶지 않다 보니 아무래도 정말 관심이 좀 줄은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포스팅감으로 내역이 많은건 좋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은.......좀 너무 뻔하긴 합니다.
유하 감독 신작, "파이프라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유하 감독의 영화를 좋아하긴 했었는데, 이번에는 웬지 오락물 냄새가 정말 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제가 좋아하는 쪽은 초기작들이고, 적어도 고지전 시절까지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후의 영화들은 좀 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손 대기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오랜만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됐네요. 솔직히 이 포스터 형태만 봐서는 좀 다른 영화라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해보이긴 하네요.
알렉상드르 아야 신작, "O2" 예고편 입니다.
오늘도 넷플릭스 영화입니다. 솔지깋 최근에 포스팅감이 정말 줄긴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넷플릭스 작품 소개 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긴 합니다. 솔직히 나쁜 영화도 많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영화도 많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알렉상드르 아야의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한 생각이 드는 것도 있는데, 아무래도 영화 자체는 매우 괜찮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선뜻 손이 간다고 말 하기는 또 애매해서 말이죠. 국내 제목이 엄청 심플해서 저 제목과 다른 영화인줄도 알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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