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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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스페이스 잼 : 새로운 시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스페이스잼이 좋았었습니다. 영화가 나름대로 매력이 있었다고나 할까요. 의외로 매력이 있었던 작품이었죠. 다만, 아무래도 나중에 나이를 먹고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보이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마이클 조던 이라는 인물이 정말 유명하고, 그 에너지를 제대로 보여준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만, 솔직히 연기를 잘 하는 사람은 아니니 말이죠. 게다가 영화상에서 보여주는 것들이 다 좋다고 말 하기도 미묘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르브론 제임스 입니다. 얼마나 잘 하는 걸로 나올지는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적당해 보이긴 합니다.
"킬러의 보디가드 2"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데, 아무래도 최근에는 그냥 맘 편하게 볼 액션 영화를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워낙에 코로나 시국이 길어지다 보니 심리적으로 지친걸 영화로 풀고 싶다는 생각이 무척 간절해지고 있는 겁니다. 사실 이 외에도 눈에 띄는 영화들이 꽤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그래도 이런 영화가 최고죠. 새뮤얼 L.잭슨은 70살이 넘었는데도 정말 왕성하게 활동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신나네요.
"콰이어트 플레이스 2"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개인적으로는 매우 기대를 하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작품이 가져갈 이야기에 관해서 아무래도 보고 즐기기 좋을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지점들 덕분에 매우 기대가 되면서도, 사실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과연 감독이 정말 제대로 할 수 있는가가 매우 중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쯤 되면 사실 이 영화가 정라 어디로 갈 것인가가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이엇 말입니다. 뭐, 나오기만 하면 좋은 느낌이 들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예고편도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
"Vanquish" 라는 작품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감이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찾아낸 영화라서 말이죠. 이런 영화들이 정말 많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것들은 좀 있는 상황입니다. 무엇보다도 모건 프리먼이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다만 루비 로즈가 과연 이 영화에서 어떻게 나올지는 좀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제가 머리를 미는게 싫다 보니, 저 헤어스타일은 정말 마음에 안들긴 합니다. 어쨌거나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신나보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