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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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예고편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미 일본에서 보신 분들은 대체 이게 뭐냐 라는 이야기와, 정말 잘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공존 하는 것을 알고 게실 겁니다. 솔직히 저도 궁금하긴 한데.......참 마음이 복잡해지네요. 어쨌거나 예고편들 입니다. 중간에 레이는 참......좋네요.
"블랙 위도우"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정말 다사다난 했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개봉을 정말 할 수 있는가에 관해서 정말 고민을 하게 만드는 영화중 하나였죠. 이 영화 이전에 많은 작품들이 결국에는 온라인 동시 공개라는 수순으로 진행 되었습닏. 이 영화 역시 미국에서는 같은 방식으로 진행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죠. 그나마 국내에서는 극장에서 할 수 있는 기회가 좀 보이기는 하는데, 이제 슬슬 디즈니 플러스가 국내에 서비스 되면 그것도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와야 뭐라고 할텐데, 나와야 정말 답이;;;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멋져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夏への扉 -キミのいる未来へ-" 라는 작품입니다.
제목이 일어로 적혀 있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로버트 A. 하이라인의 여름으로 가는 물을 일본에서 영화화 한 겁니다. 사실 저도 이 책을 안 읽은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에 관해서 뭐라고 이야기 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미 읽은 분들에 의하면 의외로 매력적인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다만 책을 읽기 힘든 상황인 것이, 다른 책을 너무 많이 사놓다 보니 아무래도 손 대기 힘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러브 스토리를 드라마틱하게 만든 느낌이긴 하네요.
"Hitman's Wife's Bodyguard"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히트맨의 보디가드를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임의 편집으로 욕을 많이 먹은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그 문제로 인해서 국내 극장에서 보면서 열받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후에 블루레이로 사 보면서 사실 크게 차이가 있다는 생각을 안 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아무래도 임의 편집은 영 마음에 안들긴 하더군요. 어쨌거나, 그래도 나름 인기가 좋았는지,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이번에는 "킬러의 와이프의 보디가드"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라이언 레이놀즈의 액션 코미디 사랑은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