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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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stream"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7일

이 경우에도 사실상 땜빵용 포스팅으로 찾아서 올리게 된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정보에 관해서 이제는 더 깊게 찾는게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좀 묘한 캐이스이기는 합니다. 오랜만에 앤드류 가필드의 영화이기 때입니다. 게다가 마야 호크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냇 울프 역시 이름이 올라온 상황입니다. 젊은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린, 의외로 괜찮은 영화라는 생각을 한 것이죠. 다만, 이 포스터는 좀 많이 당황스럽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어딘가 불온해 보입니다.

"るろうに剣心 最終章 The Final"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5일

참 이 영화는 기대가 안 되면서도 기대가 됩니다. 이 의미는 사실 굉장히 민족적인 지점과, 이 영화가 지닌 가치가 충돌하는 지점이라는 점에서 기묘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아무래도 최근 한일 분위기가 여전히 좋지 않다는 점과, 이 영화의 전작에서 전범을 미화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버린 상황이다 보니 별로 보고 싶지 않은 상황인데, 솔직히 냉정하게 말해서 코스프레 영화중에서 괜찮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정말 한줌도 안 되는 영화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저 포스터 상태를 봐도 걱정이 안 되는 영화가 얼마나 될거라 보십니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렇게 나쁘지 않고 말이죠.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기대를 하면서도 걱정 되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결을 생각 했을 때 잘 어울리는 감독이기는 한데, 다만 워너가 때 되면 망하는 영화가 수두룩해서 말이죠.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기다려봐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과 함께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동시에 생긴 상황이라는 것이죠. 간단하게 말 해서, 잘 맞기는 한데, 그거 믿다 망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일단 저는 그래도 보고 판단 하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강렬하긴 하네요.

"스페이스 잼 : 새로운 시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3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기회에 1편을 다시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사실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워낙에 요새 볼 게 많은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보고 싶은 작품들이 최근에 너무 늘어나다 보니, 그리고 유튜브 프리미엄의 여러 효과를 너무 심하게 누리다 보니 묘하게 구작에 관해서 점점 더 잊어가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덕분에 그냥 이번 작품만 편하게 볼 가능성도 생기고 있습니다. 일단 국내도 개봉은 확정 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좀 마음에 안 듭니다. 3D 디지털 애니라는 점에서 좀 아쉽게 다가와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