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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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 강동원 + 이지은 + 배두나 + 이주영, "브로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14일

솔직히 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에 관해서 참 미묘하긴 합니다. 영화 자체가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 정말 좋은 영화도 많죠. 하지만 묘하게 제 취향과는 거리가 너무 멀더라는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이 작품 역시 손 대기 참 미묘하긴 합니다. 보고 싶기는 한데, 아무래도 참 영화에 접근하기 미묘하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아직까지도 고민중인 물건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분위기는 참 좋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잘 나오긴 했습니다.

"불릿 트레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12일

저는 솔직히 이사카 코타로의 소설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재미있다고 주변에서 추천을 해주긴 하는데, 일본 추리 스릴러와는 아무래도 취향 문제가 좀 걸려서 말이죠. 어쨌거나, 원작이 일본건데도 헐리우드에서 영화화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감독은 데이비드 리치 입니다. 이미 존 윅과 여러 액션 영화를 통해 액션에 관해서 일가견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증명한 인물이기도 하죠. 여기에 브래드 피트까지 끼고 나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다만, 이게 포스터라고 하기에는 좀......미묘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나 화끈해 라고 외치는 듯 하네요.

바즈 루어만이 "엘비스" 라는 영화를 찍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11일

개인적으로 바즈 루어만 감독의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살입니다. 바즈 루어만 감독의 영화들이 매력이 없는건 아닌데, 너무 과한 면이 간간히 보여서 말이죠. 일부 영화는 그 과함이 제대로 유지가 안 되어서 결국에는 영화가 망하는 상황도 꽤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함부로 손 대기 애매한 면모를 보여주는 경우도 꽤 있기도 했었죠.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이번 영화도 소개하면서 참 미묘하긴 합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을 좋아하지 보게 될 것 같긴 한데, 어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항상 그렇듯 마음에 듭니다.

알렉스 가랜드 신작, "Me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9일

오랜만에 알렉스 가랜드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게는 참 묘한 감독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엑스마키나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나름대로 영화는 잘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더란 겁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서던리치 : 소멸의 땅의 경우에는 정말 좋게 본 기억이 납니다. 덕분에 원작 소설도 샀었고 말입니다. 차기작으로 뭘 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꽤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국 뭔가 하고는 있었네요. 이번에는 본격 공포물로 가는 거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A24에서 굴리는거 보면, 적어도 재미는 보장 되는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