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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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레버넌트"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버드맨은 정말 좋은 영화라고 생각하고 있기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매우 불편하게 생각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영화는 정말 불같다고 생각하기는 하는데, 그 불같음으로 인해서 두 번 보기는 정말 무서운 영화라고나 할까요. 보이후드는 정작 보는 시간에는 좀 힘들었는데 영화를 보고 나니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기묘한 작품이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대조적인 일이죠. 아무튼간에, 알레한드로 감독이 이번에는 디카프리오와 작업을 합니다. 다만 현 시점에서 작업 관련하여 계속해서 잡음이 터지는 것은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이돌이님 자막 버젼입니다. 영상은 정말 멋집니다. 극장에서 반드시 즐겨야 할 만큼 말이죠.

제니퍼 로렌스의 신작, "Joy" 자막 있는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제니퍼 로렌스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엇습니다. 솔직히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배우들이 실버 라이닝 플레이북에서 한 번 호흡을 맞췄던 사람들인데다, 감독 역시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의 감독이었던 데이비드 O.러셀 감독이 이 영화를 맡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감독 성격은 그냥 그렇다고 하는데, 그래도 감독으로서의 역량은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사람이기에 그래도 기대를 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이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 역시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자크 오디아르의 신작, "Dheepan" 입니다.
이 영화는 이미 칸에서 한 번 평가를 받았고,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아무래도 상당한 기대작이기는 한데, 제가 해당 계통의 작품을 잘 모르는 부분들도 있고 해서 말이죠. 영화는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제 취향에 맞는다고 말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뭐가 되엇건 일단 지켜 보기는 해야 할 것 같은데, 그 문제는 좀 있다가 보려고 합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꽤 무거운 물건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역시 상당히 강렬하기는 하더군요.

픽사의 신작, "The Good Dinosaur" 새 예고편입니다.
픽사 신작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텀이 좀 미묘하기는 하다 싶은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래도 나쁜 작품은 아니다 보니 상당히 기대가 되고 있죠. 솔직히 이 프로젝트에 관련된 소문들을 생각 해보면 그렇게 낙관하기는 좀 어렵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특히나 이 영화가 초반에 아예 내용이 완전히 서 버렷다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렇게 실물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지만 말이죠.) 포지션이 굉장히 독특하기도 해서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는 일단 기대작에 올려 놓았습니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