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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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모레츠의 신작, "The 5th Wave" 입니다.
최근의 클로이 모레츠는 솔직히 잘 된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에 처해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영화들이 전반적으로 묘하게 나와서 말이죠. 캐리의 경우에는 과거 작품에 못 미치는 영화라는 평가가 나온 판국에 국내에서는 아예 2차 판권 시장으로 직행했고, 인기를 엄청나게 얻은 킥애스의 속편은 그냥 그렇게 넘어가 버린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작은 영화에는 꾸준히 나오기는 하는데, 평가가 묘한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좀 잘 풀리면 좋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이라 좀 편하긴 하네요. 스케일이 꽤 큰 듯 한데, 어떤 결과물이 될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에디 레드메인의 "The Danish Girl"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이 영화의 감독이 톰 후퍼이기 때문입니다. 과거 영화들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이야기가 약간 달라질테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제가 기대하는 면은 간단합니다. 상당히 강한 이야기를 감정적으로 다룰 것인가가 이 영화에 관한 기대점이라고 할 수 있죠. 물론 과거의 몇몇 영화를 생각 해보면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일단은 기대작인 것은 분명힙니다. 포스터는 확실히 멋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도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예고편은 과거의 킹스 스피치 느낌이 좀 있네요.

빔 벤더스의 "Every Thing Will Be Fin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빔 벤더스의 작품에 관해서는 이야기 하기가 참 묘합니다. 저는 아직까지 두 편 본 상황인데, 둘 다 굉장히 잘 만든 영화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상다잏 받아들이기 어려운 영화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영화 자체는 정말 좋은데, 보고 나면 할 말을 찾아야 하고, 동시에 이에 관해서 정말 고생해야 하는 상황이 눈 앞에 선한 영화라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 기대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둘의 조합으로 인해서 더더욱 기대가 되는 케이스죠.

줄리안 무어와 엘렌 페이지의 신작, "Freeheld" 예고편입니다.
영화에 관해서 한 번에 다양한 내용을 작성하다 보면, 이 사람이 저 사람 같고, 저 사람이 이 사람 같은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솔직히 이 문제는 얼마든지 해결 가능 합니다만, 제가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처럼 감기약을 잔뜩 먹고, 회사에서 눈치 봐 가며 일일이 내용을 쌓는 경우에는 상황이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 아무래도 이렇다 보니 이 오프닝도 하소연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사실 할 말이 없다는 점 역시 한 몫을 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작품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레즈비언 커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Equality Clearing House 라는 분이 자막을 만들어 주셨더군요. 일단 분위기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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