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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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룸" 트레일러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게속해서 정보를 올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한 기대작인 면도 있어서 말이죠. 이래저래 상당히 독한 작품이라고 하는데, 웬지 기대가 그쪽으로 되는 면이 강합니다. 물론 그 기대를 완전히 배신하는 영화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만, 그 문제는 일단 지켜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면도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에 관련 되어서는 일단은 저는 기대를 하는 쪽입니다. 국내 개봉이 언제 될 지 더 궁금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포스터는 정말 다양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19금이라 로그인 요구가 좀 있습니다. 이런 예고편 좋아합니다.

"워크래프트"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좀 걱정이 되는 작품이기도 한데, 그 이유가 좀 복잡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판타지 영화에서 아직까지 반지의 제왕 빼고는 확실하게 성공 했다고 말 할 수 있는 영화가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해당 계통의 영화들이 아무래도 미묘한 이력을 가지고 있고, 덕분에 뭐든지 잘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죠. 그나마 감독인 던컨 존스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니 다행인거죠. 일단 저는 상황을 좀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기는 합니다.

제프 니콜스의 신작, "Midnight Special" 트레일러 입니다.
이 영화 역시 상당한 기대작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감독의 전작들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죠. 저는 머드때 제대로 기억을 하게 되었는데, 당시에 머드는 매우 훌륭한 영화였었기 때문입니다. 조용하게 지나가고 있는 것이 매우 아쉽게 다가올 정도로 말입니다. 그 이전에 만든 테이크 쉘터 역시 절대로 녹록한 영화가 아니었던 관계로, 상당한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기대를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포스터도 꽤 멋지게 나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짧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필요한 장면은 다 있는 듯 합니다.

"클로버필드 10번지"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개봉 일정 나오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국내 개봉도 확정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쁜 상황이기도 하죠. 일단 알려진 바로는 클로버필드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영화는 아니라고 합니다만, 그래도 상당히 재미있다고 이미 해외에서 평가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작은 공간에서 서로 고민 하는 상황의 영화도 상당히 기대를 하는 부분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이 작품을 아이맥스에서 보려고는 합니다만.......문제는 CGV 최근 하는 행동 때문에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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