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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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케 다케시의 신작, "テラフォーマーズ" 입니다.
솔직히 최근에 일본 영호에 관해서는 기대를 안 한는 정도 이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나마 몇몇 감독의 경우에는아직까지 실력이 있는 상황이기에 그 면으로 인해서 기대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만, 이 경우에는 조금 상황이 다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원작이 있다는 사실과, 아무래도 SF 관련하여 일본 영화의 행보는 크게 기대할 부분이 없다는 것 때문이었죠. 다만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그래도 궁금하긴 하더군요. 이런 스타일은 정말이지;;;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GHOSTBUSTERS"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좀 그렇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1편과 2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작품을 너무나도 좋게 봤고, 그 문제로 인해서 이번 작품이 무조건 잘 나오리라는 보장도 없다는 사실을 크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영화가 잘 나오리라는 생각은 합니다만, 과거에 보여줬던 약간 여유로운 느낌과 달리 매우 몰아치는 코미디의 형태를 선택할 거라는 생각도 약간 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아예 못 볼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긴 하더군요.

"도리를 찾아서" 새 예고편입니다.
약간 묘한 이야기를 하나 하고 가야 할 듯 합니다. 저희 부모님 이야기인데, 이 작품의 제목을 보고서, 이렇게 현학적인 제목이 있는가 하는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물고기 이름이 도리인데, 한국에서는 아무래도 한자로 단어가 있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상당히 기대가 되면서도 동시에 좀 걱정이 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너무 오래 걸렸기도 하고, 과연 지금 진행하는 이야기가 니모를 찾아서의 감성을 다시 끌어내는 것이 가능한 것인가 하는 점이 있어서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반열에 올려놓기는 했습니다. 픽사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은 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더군요.

"시간이탈자" 트레일러 입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이기는 한데, 제가 보통은 블로그 관리하는 데에 있어서 하루에 몰아서 미리 글을 쓰는 경향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아무래도 시간에 쫒기는 부분들도 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경우에도 마찬가지여서 많은 글들을 하루에 몰아붙이는 때에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화 자체는 기대작입니다만, 제가 할 말이 많지 않은 이유가 아무래도 그 타이밍이기 때문인 경우도 좀 있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제가 단순히 스릴러를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기대작에 올려 놓기는 했습니다. 일단 상당히 독특한 물건이 될 거라는 기대는 하고 있기도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럭저럭 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