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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신작 예고편입니다.

"할로윈" 신작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31일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알게된 가장 기묘한 사실은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의외로 오리지널의 속편이라는 사실입니다. 사실 제가 오리지널도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이다 보니 아주 강하게 뭐라고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래도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사실 제가 이런 류의 공포영화를 별로 겪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데에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만큼 미묘하게 생각하는 상황이죠. 일단 이미지는 강렬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도 멋지긴 하네요.

"범블비" 예고편입니다.

"범블비"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30일

현재 트랜스포머는 결국 5편을 끝으로 다시 리부트를 밟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1편 이후로 평가가 정말 지속적으로 나쁜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4편은 그나마 3편보다는 나았지만, 진짜 영화가 좋은가 하면 그건 아니었고, 5편 역시 실망의 연속이었기 때문이었죠. 그 덕분에 이번 범블비의 입지가 정말 기묘한 상황이 되어버리긴 했습니다. 이게 새로운 리부트의 시작일지, 아니면 전편의 끝을 잡고 가는 영화일지는 지켜봐야죠. 그래도 이번 작품은 걱정이 덜한게, 감독이 트래비스 나이트 라는 점 입니다. 나이키 창립자인 필 나이트의 아들이기는 하지만, 스튜디오 라이카의 창립자로서 박스트롤의 제작과 쿠보와 전설의 악기 감독을 맡아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기 때문입니다. 라

"드래곤 길들이기 3" 가 나오는군요.

"드래곤 길들이기 3" 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29일

솔직히 드래곤 길들이기 2는 1편에 비해서는 그다지 좋다고 할 수 없는 영화였습니다. 1편은 워낙에 강렬한 작품이어서 말이죠. 2편은 주인공이 타고다니는 용이 훨씬 더 귀엽게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딱 거기에서 마무리 되는 경향이 너무 강했습니다. 흥행도 전편에 비해서는 좀 미묘한 수준이어서 3편이 나오는가 마는가 하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렇게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어쟀거나 극장에 가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여친도 만들어주나 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름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존 조 나오는 새 영화, "서치" 입니다.

존 조 나오는 새 영화, "서치"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29일

존 조는 최근에 정말 잘 나가고 있습니다. 일단 코미디로 시작은 했습니다만, 이후에 정말 다양한 영화들을 거치면서 의외로 정극 영화 역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비슷한 배우들이 있다는 점에서 좋은 구도라고 할 수는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콩포 영화로 보이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사실 좀 걱정 되는 점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도 한 번 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