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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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修罗"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이제는 궁금한 상황이기는 하죠. 땜빵용 포스팅으로 주로 찾아오는 영화이기는 한데, 하두 자주 하다 보니 이제는 정말 애정이 생기는 판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래저래 걱정이 되는 지점들도 좀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그나저나, 이번 포스팅은 쌓으면서 에러가 거의 한번도 없는 이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포스터 이미지는 독특하게 나오긴 했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그냥 판타지물입니다.

제니퍼 가너의 오랜만의 액션 영화, "Peppermint" 입니다.
솔직히 제니퍼 가너의 액션 작품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망해버린 일렉트라 정도 떠올리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당자에 그거 부터 생각 했으니 말입니다. 그 이후에 정말 연기로 밀어붙이능 영화를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많이 남기기는 했습니다. 다만 그래도 앨리어스라는 드라마에서 정말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만큼 아무래도 액션 영화를 그래도 한 번 다시 했으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그 꿈이 이뤄진 듯 합니다. 다만 감독이 피에르 모렐 이라는게 좀;;; 테이큰 이후에 점점 내리막인 감독이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니, 의외로 앨리어스의 반가운 얼굴이 좀 잇네요.

"The Darkest Minds" 한글자막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꽤 오래 전에 한 번 포스팅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정보를 거의 듣지 못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지나갔다 보다 싶은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DVD 출시가 해외에서는 이미 목전인 상황인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국내 개봉을 어느 정도 타진하고 있다는 사실이 반갑기는 합니다만, 한 편으로는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좀 들긴 합니다. 틴에이저 소설 원작이라곤 하는데, 그래도 한 번 보고 싶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좀 허술합니다.

"The Happytime Murder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제가 아무래도 머펫에 관해서는 아는 점이 별로 없으니 말입니다. 동생은 좀 아는 듯 하고, 커밋 더 프로그 인형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만, 저는 그다지 그쪽에는 관심이 없는 관계로 미묘한 상황이랄까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궁금한 물건이기는 하다 보니, 게다가 이 영화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R등급 머펫이 직접적으로 나온다는 이야기가 많아 좀 궁금해 지기는 하더군요. 멜리사 맥카시 영화는 좀 취향에 안 맞는다는게 문제라면 문제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R등급이다 보니 좀 거하게(?) 가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