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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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Stan & Ollie" 의 예고편 입니다.
로랠과 하디 라는 오래된 코미디 듀오가 있습니다. 무성영화 시절에도 유명했지만 코미디에서 정말 전설적인 사람들이죠. 이 영화는 바로 그들의 이야기 입니다. 다만 평소에 소개되는 성이 아닌 이름으로 나온 것으로 보면 사람에 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렇기 때문에 더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기도 하죠. 다만 이 영화의 배우중 하나가 저와 상성이 잘 안 맞는 스티브 쿠건이다 보니 좀 묘하긴 하네요. 그래도 일단 한 번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더군요.
"Destroyer"의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는 좀 놀란 영화입니다. 아무래도 니콜 키드먼이 그동안 나왔던 것과는 너무 다른 이미지로 나오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니콜 키드먼이 계속해서 같은 이미지로 나온다는 것 자체가 좀 묘하게 다가왔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영화가 차라리 반가운 상황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포스터 자체도 상당히 독특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강렬하긴 합니다.
"Teen Spirit" 이라는 작품입니다.
원래는 엘르 패닝 외에는 할 말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만, 이 영화의 감독 이력을 보면서 좀 재미있어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맥스 밍겔라 라는 사람인데, 이 영화가 장편 상업 영화 데뷔인 상황입니다. 그 전 작품을 보면 기획자, 제작자, 심지어는 주조연 배우로 나오는 사람이기도 했죠. 사실상 의외로 배우로서의 커리어가 더 긴 사람이고, 감독으로서는 좀 이야기 하기 미묘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춤 관련 영화입니다. 이 영화 정보를 찾으려 할 때 이야기인데, 제목이 제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목이 같은 다른 영화가 나오더라구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불행히도 예고편은 좀 미적지근한 편입니다.
"Breakthrough" 라는 작품입니다.
보통 땜빵용 포스팅을 하게 되면 배우가 누구인지 알게 되거나, 아니면 감독의 특별한 점을 이야기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정보가 적은 편 입니다. 그나마 이름을 아는 사람이 토퍼 그레이스일 정도이니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묘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처음 공개된 사진은 사실 코미디쪽으로 갈 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후에 검색하며 나오는 것들을 보고 있으면 드라마쪽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저는 한 번 기대를 걸어보려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좀 묘하게 나오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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