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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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자단 신작, "Enter The Fat Drago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7일

이 영화는 국내에서는 비룡과강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홍금보가 나온 그 이야기와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감독이 홍금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영화 자체의 내용은 전혀 다를 거라고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견자단이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재미있는 영화를 여럿 만드는 것 같아서 오히려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중국 영화들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분장 정말 열심히 한 것 같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 좋더라구요.

"엑스맨 : 다크 피닉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6일

솔직히 이 영화는 불안하기 짝이 없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는 한데, 그다지 좋지 않은 이야기들만 줄줄이 나오고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작품 이후에 엑스맨 시리즈는 마블에 편입될 거라는 이야기가 대단히 우세한 상황이다 보니 (정확히는 확정이자 기정 사실이다 보니) 이 작품이 일종의 대단원의 막이 아닐까 하는 이야기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나마 이 작품은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게, 다른 엑스맨 작품은 개봉도 못 해볼거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긴 하네요.

"Godzilla: King of the Monster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5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1편이 나름대로 방향성을 세웠던 상황이다 보니 이번 영화가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를 안 할 숭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공개된 것들을 보고 있노라면 전반적인 느낌이 그냥 괴수물 이라기 보다는 전 지구적인 재난물에 더 가까운 느낌으로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제가 재난물을 무척 좋아하는 상황이다 보니 이 변화가 정말 멋져 보이기도 합니다. 일본 고지라와는 방향성을 달리 가져가서 더 기대가 되는 케이스랄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은 정말 다 때려부수는 것의 시작이라고 부를 만 하네요.

"BRIGHTBUR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4일

이 영화는 제임스 건이 제작자로 있기는 합니다만, 감독은 다른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이유는 감독이나 제작자 보다는 아이디어 덕분 입니다. 한 아이가 우주에서 와서는, 결국에는 악마같은 놈으로 큰다는 이야기 거든요. 시작은 슈퍼맨과 동일한데, 전혀 다른 이야기로 흘러가는 겁니다. 덕분에 이 영화가 정말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웬지 약점 역시 슈퍼맨과 비슷할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일단 개봉 하면 반드시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무시무시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