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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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Hors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0일

이번 영화는 사실 포스팅 할 내용이 없어서 어디서 찾아온 작품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기대 되는 작품이 된 것도 사실이죠. 무엇보다도 이 영화에 토니 콜렛과 데미안 루이스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둘 다 미묘한 작품이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기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특히나 토니 콜렛은 트리플 엑스 리턴즈 후에 작품들은 그래도 나쁘지 않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도 한 번 보고 판단 하고 싶긴 한데,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말들이 나오는 영화는 이상하게 괜찮은 경향이 좀 있네요?

"007 No Time To Die" TV 스팟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0일

개봉이 밀리고서 마음 한 구석이 허한 느낌이 듭니다. 대신 그래도 좋게 생각하고자 하는 것이, 이 영화 보기 전에 사 놓은 블루레이를 한 번 다 볼까 합니다. 솔직히 007 시리즈를 좋아하긴 하는데, 제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본 적은 리뷰 쓰면서 고생한 단 한 번이어서 말이죠. 심지어 옥토퍼시는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하는 작품인데, 제가 삐에로에 대한 극심한 공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매우 기막힌 점 때문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일단 기다려 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짧긴 한데, 이번에도 화려하긴 한가 보네요.

"There Is No Evil" 이라는 작품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9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베를린 영화제에서 공개 되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당시에 미묘한 이야기가 더 유명한 상황이긴 했죠. 일단 이 영화의 감독인 모하마드 라술로프가 정치 성향으로 인해서 이란 정부로부터 출국 금지 당한것으로 더 유명한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의미심장한 면도 보입니다. 독재정권의 위협 아래에서 개인의 자유 표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거든요.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는 힘들면서도, 상당히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정말.......뭔가 묘하긴 합니다.

"SIBERIA"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9일

이 작품의 제목으로 검색을 넣게 되면 키아누 리브스가 나오는 그저 그런 영화가 하나 검색 됩니다. 이번에 다루는 영화는 그 영화가 아닙니다. 기묘하게도 독일어 더빙이 입혀진 트레일러를 먼저 보게 된 영화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눈에 밟힌 이유는 의외로 간단한데, 윌렘 데포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윌렘 데포가 악당 외의 이미지로 나오는 영화가 많아지다 보니 이 영화는 또 어떨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기도 해서 말이죠. 저는 이런 알 수 없는 이미지의 영화가 좋긴 합니다. 게다가 아벨 페레라의 영화라는 점에서도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상하고도 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