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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るろうに剣心 最終章 The Final/The Beginning" 예고편 입니다.

"るろうに剣心 最終章 The Final/The Beginning"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5일

솔직히 바람의 검심 실사 영화는 좀 미묘한 시리즈이기는 합니다. 1편은 의외로 상당히 잘 만든 작품이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모습을 한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재미있게 만들면서, 코스프레 영화가 적어도 어떻게 해야 영화 다운지에 관해서 고민을 한 흔적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2편 들어서 이상하게 흘러가기 시작했고, 3편은 아예 못 볼꼴이 되었습니다. 다만 흥행이 되서 그런지 또 다른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국내 개봉은 좀 비관적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비쥬얼적으로 괜찮은데, 본편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007 No Time To Die" 티저 예고편 입니다.

"007 No Time To Die"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다리면서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다니엘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로 나오는 마지막 007 영화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본인이 확정짓긴 했는데, 사실 이 문제에 관하여 스펙터에서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가 한 번 번복한 경우이다 보니 혹시 또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다만 그래도 시리즈에서 의외로 꽤 많은 편수를 소화해낸 상황이기 때문에 새 배우가 나올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그래도 이 분위기를 살릴 새 배우를 찾기란 정말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잠깐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장난 아니네요.

"BLOOD MACHINE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3일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할 말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국내에서 제대로 개봉 할 확률이 너무 떨어지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면 솔직히 굳이 소개할 필요도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간간히 포스팅감 없는 경우에 소화를 해주는 영화로서는 나쁘지 않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야기를 하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만큼 기대감이 적다고나 할까요? 포스터 이미지 부터도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상하게 끌리네요;;;

"Ru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2일

사실 저는 이 작품을 사라 폴슨 때문에 찾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션스 8 부터 이 배우를 기억 해놔서 그런지, 아무래도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는 나중에 보게 되기도 했고, 이후에 다른 작품들에서 진지한 모습도 묘하게 적응이 안 되더군요. (선입관이란게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다행히 이 영화는 감독도 믿을만 한 편 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이 서치를 만들었던 아니쉬 차간티이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형식적으로 정말 멋진 영화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보여줬죠. 이번에도 제대로 된 스릴러이기만 하다면 극장에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의외로 이번에는 전통 영화 스타일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