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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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워터"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23일

이 영화는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하기는 한데, 이 영화의 감독이 더 시그널로 저를 완전히 낚아버린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정말 잘 만든 영화라는걸 포스터에 줄줄이 써 놔서 보려고 마음 먹었던 것이 사실인데, 영화 상태를 보고 있노라면 도저히 잘 만들었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이 영화를 왜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그래도 한 번 보고 판단을 해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온전한 예고편 이라기 보다는 영화 일부 클립이 포함된 케이스이긴 합니다.

"DIVERTIMENTO"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22일

제목 참 우아하게 생기기는 했는데 사실 잘 모르는 영화입니다.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이다 보니 솔직히 아무 영화다 주워서 일단 포스팅용으로 만들어내고 있죠. 솔직히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에고편 초기 이미지에서 체스가 보여서 였습니다;;; 다만 이 영화에 할 만한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 바로 켈란 루츠 입니다. 솔직히 트와일라잇 시리즈 이후로 정말 무시무시하게 커리어 안 풀리는 배우이죠. 개인적으로 이 양반 나오는 헤라클레스는 정말 더럽게 재미 없었고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는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비극적인 일을 당하고 나서 비밀 게임에 참여하게 된 체스 선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THE SECRET"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21일

솔직히 이 작품을 조사 하면서 그냥 땜빵으로 생각 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포스터부터 시작해서 이 시크릿이 그 시크릿 일 거라고는 생각을 못 한 겁니다. 설마 그 되도 않는 자기개발서적이 이렇게 영화로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못 해본 것이죠.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를 대체 뭘로 만들었는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기 시작한 겁니다. 말 그대로 테트리스를 실사 영화로 만든다는 소리 같이 들려서 말입니다. 정말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래 보이는데 말이죠.

"WE SUMMON THE DARKNES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20일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기는 한데, 조사를 거의 안 해서 말이죠. 그나마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가 이름을 올리고 있어서 리스트에 좀 올라오는 느낌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외에는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느 해서 말이죠. 이 외에 조니 녹스빌이 올라와 있기는 한데, 솔직히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제가 조니 녹스빌을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죠. 뭐 적당히 나오는(?) 하드코어 물일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