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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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다코타 패닝의 좀 묵은(?) 영화, "Viena and the Fantomes"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기묘하긴 합니다. 출연진 중에 다코타 패닝만 소개 했습니다만, 조이 크라비츠나 에반 레이첼 우드 같은 배우들도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 영화더군요. 그런데, 이 영화가 촬연된게 벌써 2014년 입니다. 사실 이 시기에 다룬 듯한 기억이 있기는 한데, 솔직히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스쳐지나가다 보니 이제는 할 말이 없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이제야 공개 일정을 잡게 된 듯 합니다. 다만, 온전한 개봉은 아니고 디지털 공개인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코타 패닝은 이제 좋은 영화 만날 때도 되었는데 말이죠. 동생인 엘르 패닝이 아역에서 성인 배우로 제대로 가는 테크를 탄 걸 생각하면 아쉽기도 합
"Myth : A Frozen Tale" 예고편 입니다.
디즈니의 시도는 굉장히 다양합니다. 사실 이 작품과 비슷한 작업은 이미 국내 공개명 "도날드 덕 가족의 모험"으로 한 번 작업이 된 적이 있죠. (욕심쟁이 오리 아저씨 내지는 덕테일을 다 기억 하셔야 뭐라도 접점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VR 환경에서 뭔가 나온다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결국에는 이런 저런 시도가 진행 되는 것이죠. 그리고 이번에는 겨울왕국을 기반으로 다른 작업을 진행 했습니다. 일단 개인적으로는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그런데, 이런걸 굳이 예고편까지 만들 필요가......
곽도원이 나오는 코믹한 영화라......"국제수사"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곽도원 이라는 배우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연기력도 정말 괜찮고, 작품 보는 선구안도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사생활 어쩌고 하는 이야기도 약간 나오긴 했지만 아주 크게 폭풍이 불진 않았구요. 이쯤 되면 좋은 배우인데, 이상하게 정이 안 가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영화는 그보다 훨씬 더 정이 안 가는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들이 많아서 말이죠. 솔직히 이게 뭔 영화일지......좀 궁금하지 않긴 한데, 지금 포스팅감이 너무 적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냥 그래 보이긴 합니다.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신정원 감독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차우는 많은 분들이 그닥 좋게 생각하지는 않는 듯 하지만, 저는 오히려 이상하게 재미있게 다가왔던 영화였습니다. 블랙 코미디를 국내에서 제대로 다루는 케이스였달까요. 점쟁이들은 그럭저럭이었는데, 솔직히 다시 보라면 다시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정작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시실리 2km는 솔직히 제 취향이 아니더군요.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지켜봐야 하는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시놉시스가 너무 괜찮아 보인다는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