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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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친 여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5일

솔직히 홍상수 감독 영화는 이제는 걸러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온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궁금한 지점들이 한두개가 아니어서 말이죠. 물론 그 후 라는 작품으로 감독이 사건 이후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관하여 궁금한 면도 생겼습니다. 일단 출연하는 배우들은 이번에도 상당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뭐......감독 답네요.

"Greenland"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3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걱정거리와 기대감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재난 영화라고 하면 사실 저는 거의 앞 뒤 안 가리고 좋아하는 상황이어서 기대를 하는 상황입니다. 별 다섯개 중에서 한 개 반은 미리 먹고 들어간다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 별 반 개를 깎을 만한 주연이 걸리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제라드 버틀러의 이미지가 썩 좋은게 아니어서요. 나름 열심히 하고, 느낌도 있긴 한데, 정작 지오스톰에서 이미 한 번 거하게 말아먹은 바 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좀 잘 나옴 좋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그렇게 나쁘지 않은 느낌 입니다.

"에놀라 홈즈"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1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원작이 상당히 재미있고, 나름대로 방향을 잘 잡은 것은 인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당대 있었던 여성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홈즈 가족에 직접 대입 하면서 마이크로프트를 완전 쓰레기로 만들어버린 것은 좀 아쉽더군요. 홈즈 가족의 좋은 점은, 그런 데에 신경을 전혀 안 쓰고 한다는 점에서 출발하는데 말입니다. 어쨌거나, 그래도 일단 이 시리즈에 투자를 했다는 점에서 일단 지켜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켜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일단 밀리 바비 브라운의 연기가 매우 기대 되기도 해서 말이죠. 역으로 홈즈가 어떻게 나오는지는 연기력과는 다르게 기대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나쁘지 않습니다.

"담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30일

최근에 포스팅감이 너무 없습니다. 사실 제가 한 주 분량을 하루에 몰아서 하기 때문에 이런 면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 역시 그래서 정보를 계속해서 올리게 되는 것이 있기는 하네요. 솔직히 그래서 좀 걱정되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엉뚱한 영화 소개 한다는 느낌이 간간히 있기도 해서 말이죠. 이 영화는 하지원 이라는 배우에게는 참 미안하지만, 바로 하지원 때문에 엉뚱한 영화 소개 한다는 느낌이 들게 되었습니다. 일단 뭐......그냥 그렇습니다.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제가 예상하는......그대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