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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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20일

솔직히 이 영황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없었습니다. 배우진 덕분에 포스팅 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었죠. 이정재와 황정민 이라고 하면 크게 문제가 생길 케이스는 아니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다만 찾다 보니 감독이 의외로 괜찮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감독이 전에 오피스 라는 영화를 했었는데, 영화 평가는 좀 그냥 그렇습니다만, 희한하게 제 취향에 꽤 맞는 작품이었거든요.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지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꼬이고 꼬인 관계의 이야기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뭔가 90년대 홍콩영화 느낌이긴 합니다.

"오케이 마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19일

오랜만에 엄정화 나오는 코미디 영화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는데, 개인적으로 포스터보다 예고편을 먼저 봐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가벼운 코미디가 이상하게 그리워서 말이죠. 최근에 가벼운 코미디 영화들이 너무 못 만든게 많은데, 이상하게 엄정화가 나오는 영화들은 최소 기본기는 하더라구요? 하지만 이후에 기대감을 좀 깎아 먹은 존재가 있으니, 바로 포스터 입니다. 포스터가 대체 이게 뭐냐구요;;; 심지어 부제로 붙인 부분은 탑건 로고 어설프게 따라갔습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입니다. 예고편도 솔직히 뻔하긴 합니다. 그런데, 이 정도도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강철비 2 : 정상회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16일

영화 제목이 강철비 이고, 정우성과 곽도원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내지는 과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결국 완전히 분리된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더군요. 게다가 다루는 이야기가 참 미묘한데, 일본의 사주를 받은 북한 내 강경파 집단이 세 나라의 정상을 납치 하고서는 독도 인근에 숨는다 라는 참으로 해괴한 설정의 이야기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기대가 되는건, 사실 전작도 정말 말 안 되는 영화였으니까요. 하지만 시기가 시기이다 보니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긴 하네요.

"END OF SENTENC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나오는 로건 레먼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배우 입니다. 묘하게 잭 에프론과 비슷한 길을 걷다가, 잭 에프론과는 달리 그래도 어느 정도 방향을 잡는 듯 싶더니, 오히려 더 안 나오는 배우가 되어버렸죠. 연기력이 나쁜건 아닌데, 어딘가 희미한 이미지 때문에 그런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그래도 이번에는 뭔가 좀 해보려고 하는지 잔잔한 영화쪽으로 고르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일단 그래도 이 영화는 궁금해 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혼란스러운 느낌이긴 합니다. 그래도 기대 할만한 지점들이 있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