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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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황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없었습니다. 배우진 덕분에 포스팅 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었죠. 이정재와 황정민 이라고 하면 크게 문제가 생길 케이스는 아니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다만 찾다 보니 감독이 의외로 괜찮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감독이 전에 오피스 라는 영화를 했었는데, 영화 평가는 좀 그냥 그렇습니다만, 희한하게 제 취향에 꽤 맞는 작품이었거든요.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지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꼬이고 꼬인 관계의 이야기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뭔가 90년대 홍콩영화 느낌이긴 합니다.
"오케이 마담"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엄정화 나오는 코미디 영화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는데, 개인적으로 포스터보다 예고편을 먼저 봐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가벼운 코미디가 이상하게 그리워서 말이죠. 최근에 가벼운 코미디 영화들이 너무 못 만든게 많은데, 이상하게 엄정화가 나오는 영화들은 최소 기본기는 하더라구요? 하지만 이후에 기대감을 좀 깎아 먹은 존재가 있으니, 바로 포스터 입니다. 포스터가 대체 이게 뭐냐구요;;; 심지어 부제로 붙인 부분은 탑건 로고 어설프게 따라갔습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입니다. 예고편도 솔직히 뻔하긴 합니다. 그런데, 이 정도도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강철비 2 : 정상회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영화 제목이 강철비 이고, 정우성과 곽도원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내지는 과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결국 완전히 분리된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더군요. 게다가 다루는 이야기가 참 미묘한데, 일본의 사주를 받은 북한 내 강경파 집단이 세 나라의 정상을 납치 하고서는 독도 인근에 숨는다 라는 참으로 해괴한 설정의 이야기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기대가 되는건, 사실 전작도 정말 말 안 되는 영화였으니까요. 하지만 시기가 시기이다 보니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긴 하네요.
"END OF SENTENCE" 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나오는 로건 레먼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배우 입니다. 묘하게 잭 에프론과 비슷한 길을 걷다가, 잭 에프론과는 달리 그래도 어느 정도 방향을 잡는 듯 싶더니, 오히려 더 안 나오는 배우가 되어버렸죠. 연기력이 나쁜건 아닌데, 어딘가 희미한 이미지 때문에 그런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그래도 이번에는 뭔가 좀 해보려고 하는지 잔잔한 영화쪽으로 고르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일단 그래도 이 영화는 궁금해 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혼란스러운 느낌이긴 합니다. 그래도 기대 할만한 지점들이 있으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