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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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배트맨"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4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도 저는 아쉬움을 감추지 않으려 합니다. 아무래도 벤 애플렉이 다시 연출로 돌아오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아무래도 이 영화가 아쉽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그래도 맷 리브스가 못 하는 감독은 아니고, 게다가 이번에 방향성을 제대로 잡은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아예 못 볼 꼴을 만들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든겁니다. 그 덕분에 이번에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된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일단 공식 포스터는 뭐.....이것도 이미지 좋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가 조커에 더 가까운 것 같긴 합니다.

케이트 윈슬렛 + 시얼샤 로넌, "Ammonit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3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그래도 칸 영화제 초청작 이라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시얼샤 로넌의 영화 선택에 관해서는 의구심을 좀 갖고 있기도 하기 때문에 이 영화에 미묘한 면을 생각하게 되지만, 케이트 윈슬렛은 의외로 나쁜 영화를 잘 고르는 편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 영화가 궁금한 것이죠. 물론 지뢰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기대가 많이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묘하네요.

"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일

이 영화에 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봤는데, 의외로 리메이크 였습니다. 더 콜러 라는 영화가 베이스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저도 해당 작품은 안 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연쇄 살인마의 전화가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그냥 걸려오는게 아니라, 과거와 연결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매우 궁금하면서도, 동시에 걱정 됩니다. 아무래도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너무 많이 밀어붙이는 경향도 좀 있어서요. 개봉이 계속 밀리더니, 결국 넷플릭스로 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긴 합니다.

"요가학원 : 죽음의 쿤달리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31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정말 문제가 많았던 것으로 더 많이 기억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교체 된 것도 그러고 말이죠. 전 감독이 폭행과 몰카로 문제가 되었었던 것이죠. 솔직히 1편을 안 본 상황이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속편이 나올 수 있을 거라는 거의 기대를 안 하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거의 기대가 안 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즉, 포스팅 땜빵용이라는 것이죠. 일단 이미지는 멋지긴 한데, 보통 이런 영화가 이미지만 가지고 마무리 되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뭔가 부족해 보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