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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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도굴"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궁금하기 짝이 없는 상황입니다.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유물 관련해서 나오는 영화들의 경우, 특히나 한국에서 나오는 경우에는 이상하게 영화가 별로라는 이야기가 좀 있는 상황이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는 상당히 궁금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할 수 밖에요. 다만 영화 스타일상.....좀 미묘할 거라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뻔해 보이긴 합니다.
"Sputnik" 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저는 이 영화의 제목만 보고 러시아의 스푸트니크에 관한 다큐 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미국의 나사 보다는 좀 덜 알려진 면이 분명히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속속들이 공개되는 정보를 보고 있으면 절대로 그냥 맘 편하게 지나갈만한 작품이 아니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주 공포물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좀 반신반의 하는 입장인데, 이 영화가 그래서 좀 미묘하더군요. 잘 나오면 좋겠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음산하게 잘 만들긴 했습니다.
"Chemical Heart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도 땜빵용 포스팅 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때, 엄청난 문량의 땜빵 포스팅을 만들어 내긴 했습니다. 아무래도 새로 올릴 정보가 무척 부족한 상황에서, 이런 저런 예고편으로 대부분을 때우는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물론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할 말이 없기도 합니다. 감독이 리처드 탄네 라는 이름이긴 한데, 솔직히 제가 이 이름을 최근에 들어본 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배우도 마찬가지구요. 프라임 비디오 타는 작품이다 보니, 보려면 프라임 비디오 가입을 해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관심이 가게 만들었어요.
"THE UNFAMILIA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황 ㅔ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정말 사전 정보도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나마 각본가나 감독을 좀 알 수 있는 상황인가 싶어서 뒤져보기는 했는데, 감독은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더군요. 이 문제는 각본가도 마찬가지 입니다. 심지어는 배우진 역히 제가 할 말이 엾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쯤 되면 정말 그냥 포스팅용으로 뒤져서 찾아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그만큼 더 기묘하긴 합니다. 일단 보면 알 것 같긴 한데, 이건 뭐....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전형적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