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Posts
44 posts
12월 32일, 아직 남아있는 것들에 관하여. 고스트 스토리
늦은 밤 알 수 없는 어떤 소리, 수상한 인기척과 묘한 울림, 이상하게 굴절하는 햇살과 그렇게 그려지는 프리즘. 세상은 어쩌면 이곳이 전부가 아닐지 모른다. 여기가 아닌 어딘가에 또 다른 시간이 흐르고 있을지 모른다. 데이빗 로워리 감독의 영화 '고스트 스토리'는 공포로 감지되는 어떤 순간과 장면들을 현실 곁에 존재하는 다른 질감과 속도의 세계로 그려낸다. 오래 전 공포 영화에나 등장할 것 같은 하얀 천을 뒤집어쓴 달걀 모양의 유령을 귀엽게 연출한 것부터 남다르다. 그에게 공포는 현실의 또 다른 장면이고, 지금의 또 다른 순간이다. C와 M은 시골 한적한 곳에 살고 있는 연인이다. 이사를 앞두고 있는데 갑작스레 C의 죽음이 찾아온다. 영화는 설명하지 않는다. 하얀 천을 바라보는 기나긴 롱테이크를 지나

인피니트 이별후 집착, 러블리즈 환상에서 골든차일드 드디어 고백직전 인 상황인 울림돌
인피니트 집착 러블리즈 환상 골든차일드 고백직전 인피니트는 이별에 상처 받은 소년의 집착 이라면 러블리즈는 짝사랑 중인 소녀의 환상.. 골든차일드는 좋아하는 마음이 가득한 고백직전의 소년들 이다 셋의 공통분모는 썸이나 밀당없이 그리고 거절에 대한 두려움 그런거 없이 '직진' 이라는 거... 그래서인지 순수하고 청량함이 느껴지는 건지도 모르겠다. 울림 그래도 점점 발전하고 있는게 이별하고 짝사랑하다가 고백전까지 왔다 ㅋㅋㅋ 근데 노래 가사들을 보면 골든차일드도 결국엔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좋아하는 마음이 가득한 고백직전인데 상대

러블리즈, 지금 우리!!!!
드.디.어!!!!!!!!!!!!!!!!!!!!!!!!!!!!!!!! 내가 요즘 몸이 안좋아 평일 포스팅은 절대 삼가하고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내 몸보다 포스팅이 먼저다...ㅠ.ㅠ 사실.. 러블리즈를 좋아하긴 하지만... 인피니트 좋아하는 마음에 비할 바는 아니라서. 러블리즈 1위하라고 문투는 했지만.. 애들이 운다고 그걸 보고 울거나.. 그럴 사람은 아닌데..(라고 생각을 했으나..) 결론은.. 애들 우는거 보다가 나도 울었음..ㅠ.ㅠ 특히나 벱솔 보고 아이돌 외모 아니라는 둥 설왕설래 많지만.. 유난히 길쭉 길쭉 멤버들이 많아서 자그마한 벱솔이 어느 정도 튀는 것도 느끼지만.. 그래도.. 작고 짧지만.. 그거 커버하려고 더 크게 동작하고 더 많이 뛰어 다니는걸 아는데.. 그런데

너 같은 사람 없더라 주찬&소윤 W project
울림신인 프로젝트인 주찬과 소윤의 너같은사람 없더라 mv 처음 프로젝트 관련 기사에 대한 생각은 이렇다 이거 한다고 할 때 부정적 의견중 러블리즈때 데뷔전 싱글 별 효과 없는데 또 하는가?? -> 이것은 데뷔전싱글과 데뷔의 간격이 너무 길어서 효과가 없던거고 지금 남돌 데뷔 날짜 도는 카더라가 진짜면 이번에는 간격이 짧으니 안하는 것보다 당연히 눈도장찍는 효과는 있겠지 데뷔 전에 하는 프로젝트는 데뷔 서바이벌이 제일이나 이게 안된다고 해도 신인은 그게 뭐든 안하는 것보다 하는게 낫다.단..어디까지나 진짜로 남돌신인 데뷔가 상반기 안이란 전제하에^^; 아니면 좆되는거 왜 하필이면 남돌과 여돌 같이하냐, 팬덤이 싫어하는데 -> 데뷔후에 팬덤이 생기고 나면 절대 못하니까 지금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