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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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가지 않는 소속사의 고집
1위를 꼭 해야한다는 강박강념이 아니라...1위를 할 수 있는 조건에서 그 누구보다 유리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살짝만 끌어주면 쉽게 해결될 문제를 하지 않는다는 게 화나게한다. 1위를 못해서 후려치기 당하는 게 싫고 내가 스트레스이고 싫어서 아니라그게 싫으면 모든 커뮤니티 탈퇴하고 마이웨이 하거나 그것마저 스트레스이다면 탈덕하고 바이바이 하면 끝일 뿐... 이렇게 열 낼 필요가 없는 문제이다. 제 3자가 봐도 고퀄로 앨범 만들어놓고 이번엔 플모도 왠일로 잘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음원도 잘 나오고 있다. 팬싸 공지만 떨어지면 사제낄 팬덤도 있는데 그걸 활용하지 못하고 날려버리는 축구로 말하면 똥볼 제대로 차는 납득가지 않는 소속사의 고집... 음원이 이렇게 될 줄 몰랐다고 ... 그래 그럼 음

청각은 너여야만해 vs 시각은 kontrol
너여만해와 컨트롤 더블타이틀로 결정된 이유로 청각과 시각을 자극하는 포인트가 달랐기 때문일까? 음원으로 들었을때는 너여야만해가 휠씬 듣기 편하고 흥얼거리기 쉽고 (남들이 들었을때 귀신 곡소리로 허밍할지언정 ㅋㅋㅋ) 무엇보다 도입부가 귀를 휘감아 착 달라붙는다. 듣기 편한 주파수라는게 존재한다는 내 생각인데... 너여만해에서의 성규 보컬 주파수가 딱! 적절하게 찾은 것 같다. 인피니트 내에서의 성규 보컬은 극도로 예민한 상태에서 머리채 잡은 듯하다면 적당한 리듬과 간절하지만 속삭이듯 부르는 너여야만해 보컬은 성규의 예민미가 곡의 리듬이 주는 편안한 심장박동 소리와 어울려져 오히려 간절함이 표현되고 'I want you back' 가 내내 머리 속을 맴돌다 후반부에서는 흥얼거리

김성규 27 Preview
프리뷰를 듣고 벅찬 감정과 울컥한 감정이 뒤죽박죽이 되어 뜨거운 심장의 피가 눈물로 나를 비친다. 항상 글을 쓸 때 감성적 글을 쓰는 편인데... 그래서 비유도 하고 대입도 하고 ... 그래서 내가 바라본 너라는 이미지로 내가 느낀 너의 느낌이라는 생각을 나열하게 되는 것 같다. 내가 바라본 너라는 김성규는 청춘이다. 시간이 아주 많이 지난 지금에서야 비로소 보이는 지난날의 반짝반짝 빛나던... 찰나 속의 너가 있는 느낌이다. 데뷔때의 너를... 일년이 지난 후의 널... 이년.. 삼년... 전의 영상을 보면서 그때의 너와 지금의 너를 보면서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널 또 다시 느끼며 고맙다는 생각을 한다. 너무도 느리던

사춘기 같은 김성규 Kontrol 더블타이틀 감상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생각나다.. 금지된 세계의 문이 열렸다! 이사 가던 날, 수상한 터널을 지나자 인간에게는 금지된 신들의 세계로 오게 된 치히로.. 신들의 음식을 먹은 치히로의 부모님은 돼지로 변해버린다. -이와중에도 성규와 소녀는 손깍지가 아니다 ㅋㅋ “걱정마, 내가 꼭 구해줄게…” 겁에 질린 치히로에게 다가온 정체불명의 소년 하쿠. 그의 따뜻한 말에 힘을 얻은 치히로는 인간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사상 초유의 미션을 시작하는.. 혹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영원히 그리울 사랑의 기억 잊혀지질 않아 그 겨울, 바닷가... #조제와 나의 추억의 한장면츠네오는 심야의 마작 게임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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