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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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서 있을께.

봄에 서 있을께.

1. 올 봄에는 신곡 듣게 될 줄 알았지..^.^ 너도 나도.. 팬들끼리 암묵적으로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식목일. 하지만 현우쌤 영화촬영으로 신 곡은 물 건너갔고... (^.^) 봄이 코 앞인건 어쩔 수 없는건지.. 찬 바람에 움추러 드는 품 속으로 4월이 묻어난다. 따땃한 오후 햇볕 아래서 우현이표 선인장을 들으며 이게 몇 번째의 봄인가 헤아려 봤다. 인피니트 팬들끼리 통용되는 비공식 시즌 송인 우현이 선인장. 선인장을 들으며 봄을 맞은지 벌써 4번째 . 노랫말도 어쩜그리 하나같이 멍무이 맘같은지... 하루 쉬는 날 새벽차로 부랴부랴 서울와서 완전체 스케쥴 뛰고.. 끝나자마자 강원도 고성 산 속으로 내려간 우리 우현이. 우현이 일하는 고성은 아직까진 겨울이겠지만 팬들이 기다리는

인피니트 영상 콘서트 해줌 안되나?

인피니트 영상 콘서트 해줌 안되나?

안녕|2015년 12월 15일

이미 나는 인피니트 콘서트에 너무 물이 든 수니 ㅠ.ㅠ여름엔 애들이 콘서트를 하니까 괜찮은데.... 겨울엔 너무 허하다... 빠심 충족도 하고싶고 빠심 분출도 하고 싶은데...리턴콘서트는 너무 멀어 ㅠ.ㅠ 내년이잖아 일본 아레나도 돌고 이번년도엔 월드투어도 하고 있지만... 국내 아니면 갈 수 없는 수니는 겨울이면 너무 너무 허하다 연말무대로 바쁜 거 아니까 콘서트를 해 달라고 할 수 없는 노릇이여서.... 대신 연말에 체조에서 콘서트 티켓 반값으로 디비디 콘서트 해주면 안되나?? 연말이니 바쁘기도하고 좀 쉬어야하니 애들은 오지말고 (인사 영상이나 짧게나마 해줌 좋고 아니여도 상관없고) 그냥 수니들 모여서 떼창하고 소리 지르고 큰 화면 가득 엇빠 얼굴보면서 빠심 충만하고 귀 빵빵하게

비공 굿즈 판매에 브레이크 걸어준 울림 공지

비공 굿즈 판매에 브레이크 걸어준 울림 공지

Go|2015년 8월 5일

예전 수니질엔 팬클럽 회장 부회장 그리고 지역구 회장 부회장 이 있었듯이 요즘 아이돌 팬질에는 홈마라는 특수(?) 분야가 존재한다. 홈마라는건 홈 마스터(Home Master)의 줄임말로 아이돌 팬페이지를 관리하는 운영자를 의미한다. 그들은 직책이 직책인 만큼 리더가 돼 많은 팬들을 이끌고 막강한 파급력을 자랑한다. -텐아시아 기사중 발췌- 무엇보다 회사가 보여줄수 있는 영역외의 다양한 모습의 사진이나 직캠을 공유하고 볼 수 있는 점이 회사건 팬들이건 홈마가 가진 중요한 매력이며 힘이다. 우선 홈마의 직찍과 직캠으로 일반인이나 타팬에게 홍보도하고 영업도 하고 덕질도 하고 해외투어로 내가 직접 보러 갈 수 없을때 홈마가 찍어주는 걸로 위안을 삼을 수도 있으며 공백기로 볼 수 없는 허전한 마음 달래

누군가 직접 말하지않아도 본인들이 알아서 잘하는 타입입니다.

누군가 직접 말하지않아도 본인들이 알아서 잘하는 타입입니다.

Go|2015년 5월 28일

오랜만에 데뷔하기 전 맨 처음 풀린 티저 영상을 유튜브 여행하다가 보게 되었다. 울림이 맨 처음 보여준 것은 인피니트를 하기 위해 모인 7명의 아이들의 스토리텔링 첫장면이라고 생각했는데... 스토리텔링의 5가지 요소는 열정 (passion ) : 이야기에 끌어내는 힘영웅 (hero) : 사람을 이야기 속으로 빨아들이는 영웅악당 (antagonist) : 아야기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깨달음의 순간 (awareness) : 마술 같은 힘을 주는 깨달음의 순간변화 (transformation) : 이야기의 완성, 변화 이 다섯가지가 필요하다고 한다. 스토리에 담긴 열정과 청중을 이끌어서 영웅을 자신의 관점으로 스토리를 보게 만든다. 그 과정에 영웅과 맞서 싸워야 하는 악당이 필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