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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posts![[파리여행준비] 파리공항픽업 파리한인택시 + 몽생미셸 투어 미리 예약하기](https://img.zoomtrend.com/1525762800/스크린샷_2018-05-08_오후_3.34.20.png)
[파리여행준비] 파리공항픽업 파리한인택시 + 몽생미셸 투어 미리 예약하기
파리의 가장 아름다운 때! 바로 5월이에요!!! 5월의 파리는 그동안의 추웠던 썰렁한 느낌을 잊게 해주는 푸르름이 마구 살아나서 따뜻한 햇살과 더불어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오는 그런 시기죠~!! 이런 예쁜 파리로 여행을 오고 싶어하는 사람도 늘어다다보니 관광객들도 많아지는 시기가 바로 5월~ 이어서 성수기 6월, 7월, 8월, 9월을 보내면 또다시 조금은 차분한 파리로 돌아갑니다. 이런 성수기가 시작하는 시기엔 파리 여행 준비의 시작은 파리 공항 픽업 파리 한인 택시 예약부터 시작되는 것 같아요~! 더불어 요즘 파리 여행에 필수 코스인 몽생미셸 역시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기차 비용도 많이 비싸지는 시기니 이왕이면 숙소에서 바.......

프랭크게리의 루이비통 파운데이션- 건축모형
루이비통 파운데이션에 다녀왔습니다. 넘쳐나는 자본의 참 맛 제대로 보고 왔다...자본에서만 가능한 상상들 너무 잘 알겠고 짱이고 한국에 이런거 생길일 없을 것 같고...사진이 되게 렌더링 한 것 같이 나왔지만 직찍이다. 여기선 사진을 너무 많이 찍어왔으니까 모델편, 실물편 두 편으로 나눠서 올릴것.오늘은 모델편 유럽와서 보면서 느낀건데 멋진 건물들은 항상 어딘가 눈에 잘 띄는곳에 건축물 모형이 있었다.루이비통 파운데이션도 마찬가지였다. 들어가자마자 로비근처에서 봤던 모델로 기억함 루이비통 파운데이션 자체는 아트갤러리라 안에서 다양한 전시가 진행되고 있었는데 건물의 계단과 엘리베이터 앞의 공간을 이용해서 건물설계과정이 전시되어 있었다. 들어가자마자 엘리베이터 타고 옥상으로 가서 꼭대기부터 보면서 계
모험가. 여행가. The life of a traveler
22살 때 첫 유럽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틈틈히 여행을 해왔는데 요즘 여행 블로그를 보다보니 근데 나 어디어디갔었는지도 이젠 정리가 안되서 이래서 블로그를 꾸준히 했어야했나 싶더라. 진관리도 제대로안해서 통째로 여행폴더를 지워버려 없어져버린 것도 많다는.ㅜ 남는게 사진이라는게 지나고보니 기억이 잘 안난다.. 그렇게 '이 순간을 기억하자'며 눈으로 마음으로 고이 간직하려 나만의 의식을 치뤘음에도 불구하고. 잊혀진다. 1. 영국(런던)2. 프랑스(파리)3. 독일(뮌헨)4. 스위스5. 이탈리아(로마-피렌체-피사)6. 말레이시아7. 인도(뭄바이-?-깐야꾸마리-?-델리..인도는 뭄바이에서 땅끝마을 깐야꾸마리까지갔다가 델리로 올라가는 동선이었는데 중간중간 도시가 생각이안남..나중에 뒤져보고 첨가하겠음)8. 대만
![[파리 명소] 파리야경, 밤이 더 아름다운 파리.](https://img.zoomtrend.com/2023/11/20/80976846-b5bb-51ed-81a0-d7f107229d2f.jpg)
[파리 명소] 파리야경, 밤이 더 아름다운 파리.
어느 새 5월. 4월의 한 주는 온도가 25-30도 사이를 왔다갔다 하면서 한 여름같았는데, 5월의 첫 날인 오늘은 깊숙히 넣어두었던 두꺼운 겨울 코트를 다시 꺼내입었다. 그래도 맨날 덥거나, 맨날 추운것 보단 들쑥 날쑥 한게 질리지 않고 낫다며.... 기온이야 어쨌든, 하절기에 접어들면서 밤 10시는 되어야 어둑어둑 해진다. 대 낮인줄 알고 놀다보면 어느 새 저녁 8시, 그렇게 저녁먹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늦어진다. 작년 6월 중 순, 직장에서 저녁 파티가 있던 날. 오르세가 보이는 배 안이다. 이게 밤 9시에 찍은 거라는 놀라운 사실. 유럽이 처음인 사람이라면 오후 4-5시인줄 알고 넋놓고 다니다가 시계를 보니 밤 9시. 이런 일이 충~분히.......



![빨려 드는 수사법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 원제 노르웨이의 숲 ] 봄날의 아기 곰만큼 네가 좋아](https://img.zoomtrend.com/2026/06/17/1781732859-SSSABC004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