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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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게임] 컨저링 하우스 무섭네요;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10월 8일

공포게임은 좋아하지만, 무서워서 직접 하지는 못 하는 공포매니아입니다.지난달에 나온 신작 공포게임, 컨저링 하우스 게임영상 보는 중인데...보기만 해도 무섭네요 ㄷㄷ;영화 컨저링과도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제일 처음 깜놀하게 되는 식탁 밑 귀신. 으스스한 음악과 바닥치고 오는 사운드로 더더욱 공포 ㅠ 영화 그레이브 인카운터가 생각나는 턱탈골 귀신. 게임 내내 따라다니며 플레이어를 끔살시키는 악령. 인디 게임사라고 들었는데, 정말 엄청난 퀄리티네요. 간만에 무서운 공포게임을 만난듯 ㄷㄷ; 게임 플레이영상은 블랙덕님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공포게임 - 죽음을 설계하라

공포게임 - 죽음을 설계하라

Delusion Note|2018년 4월 27일

어서오세요! 오늘은 재밌는 플래시 공포게임을 가지고 왔습니다! ㅎㅎ이게임은 제목에 적은것처럼 죽음을 설계하는 사신이 되어서 마우스로 여러가지 사물들을 클릭하고 연계해서 사람들을 저세상으로 보내버리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지금바로 진행을 해보도록 합시다 이번 공포게임은 마우스로 주변에있는 사물이나 무기를 눌러보면 작동을 하거나다른곳으로 이동을 하게끔 만들 수 있습니다이렇게 불을끄면 앉아있던 사람이 갑자기 움직이거나 떨어진 물건을 집을때가생기게되는데 그런틈을타서 은밀히 죽음을 설계해야됩니다.지붕에서 흐르는물과 콘센트에 전기를 이용해서 감전사 시키고 마지막으로 권총으로 마무리까지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두번째 단계는 주방에있는 요리사를 설계해야됩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냉장고를눌러서 요리사를 가까이 오게끔

씨프:다크프로젝트

씨프:다크프로젝트

당신이 남자라면 점프스케어 없는 작품에 불알이 쪼그라드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는가 만일, 여자라면 아연실색할 정도로 겁에 질려본 적이 있는가 [씨프:다크 프로젝트]는 사실 공포게임이 아닙니다. 서바이벌 호러를 표방하는 게임도 아니죠. 잠입액션이 주된 장르입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씨프]는 NES 게임들을 떠올리는 고전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어찌보면 스토리텔링이 중요한 현대 FPS 게임들 같아보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던전RPG같아보이고, 어떻게 보면 서바이벌 호러같아보이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분명한 사실은 [씨프:다크 프로젝트]는 게임다운 게임이면서, 경험적 미학도 추구한... 그걸 하는 데 있어 상당히 성공한 게임 중 하나라는 겁니다. 더 대단한 점은, 그걸 해낸 게임 중

리틀 나이트 메어

리틀 나이트 메어

이게 블로그라구여|2018년 2월 6일

생각했었던것보다 훨씬 더 재미있네여 배안에 갇혀 있던 진실이 후반은 약간 센과 치히로 장면과 오버랩 됐어여 분홍색 빛깔 방들도 약간 동양틱한 느낌이 나서 좋았죠 마지막은 다크소울 엔딩인줄 ★★★★ 정말 재미있게 했네여 잔인하지 않고 적당히 무서우면서 퍼즐형식도 가미된 가구 디자인들도 고풍스러워서 좋았네여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잘 끝낸거 같습니다 DLC도 바로 사서 하고 싶지만 좀더 기다렸다가 사서 해봐야 겠네여 저처럼 무서운거나 고어틱한거 싫어하는사람들도 재미있게 게임할수 있는 살짝 공포 게임이 나온거 같아 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