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미야하루히의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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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스즈미야 하루히의 미소 4장-1
제 4 장 정보통합의 밤이 밝았다.나는 앞으로의 계획을 생각했다. 내가 해야 하는 일은 크게 나눠 3가지이다.기관을 설립하는 것.미래인이 TPDD를 얻는 계기를 부여하는 것.그리고, 하루히를 구하는 것.더불어 내겐 절대로 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있었다.하나는 당연하지만, 자신의 기정사항을 무너트리는 행동을 취하지 않는 것이다.내 잘못된 행동에 의해, 미래가 내가 아는 원래의 미래와 달라져 버리면, 전부 물거품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더 중요했다.정보통합사념체에게, 내 존재가 알려지는 일은 절대로 있어선 안된다. 노인의 이야기를 믿는다면, 다시 쓰여진 이 역사에선, 정보통합사념체는 내 존재를 모른다. 하루히의 주변에 관련된 기억을 전부 말소한다고 했었으니까.조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건, 내가 TFE
스즈미야 하루히의 미소 3장
제 3장 태양의 빛에 눈을 떳다.희미하게 얕은 여울소리가 들린다. 아무래도 나는 잠들어 있었던 모양이다.태양의 위치로 보기에, 정오 전이나 정오를 막 지난 참일까.때마침 그늘지고 있던 내 얼굴에 태양빛이 내리쬔다.계절은 아무래도 한겨울인 듯 하다. 1월인가 2월인가. 공기가 피부를 째듯이 차갑다.――여긴 어디지?일어나, 주변을 살펴본다. 조금 머리가 아프다.작은 강과 산책길로 둘러쌓인, 가로수가 심어진 잔디 위에 나는 있었다.공원 같았다. 봐 익숙한 풍경. 아니, 익숙하다기엔 무언가 다르다.기묘한 감각.――지금은 언제지?손목 시계를 봤다. 그건 2월 24일 오후 2시 5분을 표시하고 있었다.내 모습은 봄에 어울리는 듯한 경장이다.한여름의 모습보단 다소 낫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조금 추위가 몸에 스며든다.뭐냐
스즈미야 하루히의 미소 2장
제 2 장 어쨌든 시간 이동 거리를 늘릴 필요가 있다 그럴게 1개월의 시간 이동으로 하루히를 구할 수 있을거라곤 생각되지 않는다. 내겐 협력자가 필요하다. 아사히나 씨는 말했다. 지금까지의 히느를 잘 떠올려보라, 고. 나는 바로, 목숨을 구해지고 거북이를 건네받은 그 소년에 대해서 떠올렸다 이 시대에 타임트래블러에 관련된 얘기를 꺼내기엔, 그 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그에게 접촉을 시도해, 협력을 얻을 수 밖에 없다.하루히는 소년이 근처에 살고 있으며, 가끔 공부를 가르쳐 준다고 말했었다 그렇다면 하루히의 모친에게 물어보면 아마도 주소는 알 수 있다. 그리고 그건 그 말대로였다. 소년의 집을 방문해, 소년의 방에 들여보내진 나는, 스트레이트하게 접촉을 시도하기로 했다.내 외견은 고등학생 시절과 비교
스즈미야 하루히의 미소 1장
1장그 뒤로 4년 나는 무사히 대학을 졸업해, 이미 취직하고 있었다. 흔히 말하는 사회인이란 녀석이다.하루히의 보충 수업 덕분에, 나는 어떻게든 대학에 진학할 학력을 손에 넣어, 고생 끝에 무사히 졸업할 수 있었던 것이다.하루히는 나와 다른 대학에 입학해, 수석에 가까운 성적으로 졸업. 더불어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기 위한 활동을 한다는 둥, 대학원에 진학하고 있다.세계를 떠들썩하게 한다는 발언은 이전과는 다름 없는 하루히다움이다. 하루히는 자신이 불행을 느낄 때는 주변 사람들을 완전히 휘말리게 해, 자신이 행복을 느낄때는 그걸 무조건으로 주변에 확산시키는, 그런 녀석이다.그리고, 나는 그런 하루히에게 더욱 더 끌리고 있던 것이었다.나가토와 아사히나 씨와는, 고등학교 졸업 이후 만나지 않았다.졸업식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