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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POE] 4장 보스 말라카이 격파!
액트 4 보스 말라카이도 잡았습니다. 게임 내내 명판이나 서적에서 거론되던 흑막! 말라카이를 잡기 위해 '짐승'의 내장으로 잡입. 내장이라는 설정답게 아주 그로테스크합니닷. 그리고 3장에서 죽은 줄 알았던 파이어티가 다시 등장! 이번에는 아군이네요. 말라카이의 약점인 심장 허파 내장을 모으고 보스전으로! 첫번째 보스전입니다. 파이어티는 아군으로 참여하다가 현혹되서 적으로 돌아섰다가 그러네요. 피가 어느정도 떨어지면 검은심장으로 도주. 파이어티는 배신자답게 비참하게 죽음을 맞이합니다. 이번이 진짜 마지막 보스전이
【FGO】설마 이대로 29일까지 버틸 생각은 아니겠지?
903깨닫고 보면 어제로 신에서 반년 경과했잖아 섀도우보더의 개조 아직도 안끝난거냐…… 912설마 이대로 29일까지 버틸 생각인가? 오늘은 정보 내놔라… 915>>912 반대로 여기까지 왔으면 이젠 필요 없다 오늘도 없데에에에에에엣 4장은 언제냐아아아아 918>>915 포기하지마 920>>918 아니 오히려 니가 너무 포기 못하는거지 916오늘은 4장인지는 둘째치고 뭔가 하겠지 다만 마스터 미션이 종화이거나 했으니 제대로 된 녀석은 아니다 917고지라던지 딱히 없고 내일 헌트 퀘 개시일 가능성도… 다만 지난주에 미션은 믿을 수 없다는 걸 알았으니 헌트에 맞춰서 다른 거 나올지도? 931오늘은 4장이 오오오오ㅇ 932어차피 내일 뭔가 있을텐데 전혀 공지하
스즈미야 하루히의 미소 4장-2
며칠 후, 초조한 마음으로 보내던 나날은 겨우 끝났다.4번째 폐쇄공간이 발생한 그 직후, 리더 격의 그에게 연락이 있었던 것이다.「방금 전, 미발견 능력자 한명의 미약한 파동을 느꼈습니다」「알겠습니다. 모리 씨를 능력자의 확보로 돌리겠습니다. 위치파악을 위해서 능력자 중 한 명을 씁니다만, 그쪽은 괜찮으십니까? 」「폐쇄공간 쪽은 어떻게든 하고 있습니다. 규모는 그렇게 크지 않은 정도이므로, 괜찮을 거라고 생각합니다」「알겠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나는 바로 모리 씨와 능력자를 수배해, 파동의 발원지로 향하게 했다. 「이름, 코이즈미 이츠키. 성별, 남성. 연령, 12살. ××시립 ××중학교 1학년. 발견 당시 극도의 쇠약과 정신착란을 확인」어떻게든 신인의 처리를 완료한 뒤, 나는 본부의 한 방에서 모리 씨
스즈미야 하루히의 미소 4장-1
제 4 장 정보통합의 밤이 밝았다.나는 앞으로의 계획을 생각했다. 내가 해야 하는 일은 크게 나눠 3가지이다.기관을 설립하는 것.미래인이 TPDD를 얻는 계기를 부여하는 것.그리고, 하루히를 구하는 것.더불어 내겐 절대로 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있었다.하나는 당연하지만, 자신의 기정사항을 무너트리는 행동을 취하지 않는 것이다.내 잘못된 행동에 의해, 미래가 내가 아는 원래의 미래와 달라져 버리면, 전부 물거품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더 중요했다.정보통합사념체에게, 내 존재가 알려지는 일은 절대로 있어선 안된다. 노인의 이야기를 믿는다면, 다시 쓰여진 이 역사에선, 정보통합사념체는 내 존재를 모른다. 하루히의 주변에 관련된 기억을 전부 말소한다고 했었으니까.조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건, 내가 T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