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스트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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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키스트 아워]와 [철의 여인]

둘다 영국 총리인 윈스턴 처칠과 마가렛 대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다키스트 아워는 봤고 철의 여인은 클립영상으로 봐서 정확하게 영화의 관점이나 여러 중점적인 이야기에 대한 것은 모르겠다.다만 영화에서 담고있는 영국의 상황이 흡사한 부분이 있고, 두 인물의 행동에도 공통점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 윈스턴 처칠이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나 역시도 그렇다. 하지만 마가렛 대처는 영화의 제목을 본 몇년전에서야 알게된 사람이다. 둘은 공통적으로 자신의 뜻에 고집적인 행동을 취하여 주변사람들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것 같다.게다가 시대적인 상황도 그에 뒷받침 되어 어쩌면 당시 상황에서는 절실히 필요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설사 잘못된 결정이라 하여도 지도자의 고집적인 부분도 필요한 시기이기도

"다키스트 아워"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다키스트 아워"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16일

이 영화도 결국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한 타이틀인데 솔직히 이 상태는 좀;;; 일단 디자인은 나쁘지 않긴 합니다. SPECIAL FEATURES • Feature Commentary with Director Joe Wright (한글자막 없음) • Into Darkest Hour (8:14) • Gary Oldman: Becoming Churchill (4:17) 서플먼트 얼마 되지도 않는데, 음성해설 한글자막은 화끈하게 빼드셨구만요.

[Movie]다키스트 아워 (Darkest Hour, 2018)

[Movie]다키스트 아워 (Darkest Hour, 2018)

#1 더 숲 시네마새삼 이 영화관이 집 주변에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느꼈다 #2 게리 올드만은 없고 윈스턴 처칠만 있는 영화.같이 본 남자친구한테 저 사람이 시리우스 블랙이고 고든 경감이고 레옹에서 뽕쟁이 형사라니까 경악스러운 반응.역할마다 외양도 연기도 확확 달라져서 인물 그 자체가 되는 것 같다.이 영화는 특히 더.분장 때문에 고생했다던데 그만한 가치가 충분한 분장이었고특유의 웅얼거리는 발음이 정말 왠지 다큐에서 본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3 덩케르크를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즐겁게 볼 수 있겠지만,덩케르크가 지루하다고 느꼈다면 마찬가지로 지루하다고 느낄 수도.스펙타클하거나 정치 암투가 있거나 반전이 있는 건 아니니까.개인적으로는 처칠이 느끼는 압박감이 고스란히 전해져 와서 인지 재밌게

1월에 본 영화들

1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1월 30일

해가 바뀌고 또 한 달인가요? 내일 또 조기 개봉 영화들이 쏟아지기 전에, 1월에 본 영화들 잽싸게 정리합니다. 리 언크리치, "코코" 디즈니와 픽사가 일구어낸 환상의 듀엣 무대! 아 시작 전의 올라프 머시깽이 빼고 우디 앨런, "원더 휠" 비토리오 스토라로의 그림 속 케이트 윈슬렛의 열연에도 "블루 재스민"과 비교될 수밖에 없는 웨스 볼,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영 어덜트의 시대가 이제야 끝났나. 의리 하나로 끝까지 따라간 나에게 박수 자움 콜렛 세라, "커뮤터" 직항 비행기보다 여러모로 힘빠지는 통근 열차. 감독의 노인 학대도 벌써 네 번째? 조 라이트, "다키스트 아워" "시티 홀"의 알 파치노 이래 최고의 연설을 보여준 게리 올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