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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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키스트 아워]와 [철의 여인]

둘다 영국 총리인 윈스턴 처칠과 마가렛 대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다키스트 아워는 봤고 철의 여인은 클립영상으로 봐서 정확하게 영화의 관점이나 여러 중점적인 이야기에 대한 것은 모르겠다.다만 영화에서 담고있는 영국의 상황이 흡사한 부분이 있고, 두 인물의 행동에도 공통점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 윈스턴 처칠이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나 역시도 그렇다. 하지만 마가렛 대처는 영화의 제목을 본 몇년전에서야 알게된 사람이다. 둘은 공통적으로 자신의 뜻에 고집적인 행동을 취하여 주변사람들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것 같다.게다가 시대적인 상황도 그에 뒷받침 되어 어쩌면 당시 상황에서는 절실히 필요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설사 잘못된 결정이라 하여도 지도자의 고집적인 부분도 필요한 시기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