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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posts새 외장 HDD를 샀습니다.
이전에 샀던 놈이 슬슬 맛이 가기 시작 했습니다. 보증기한 딱 마무리 되어가니, 바로 사망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결국 일 커지기 전에 빨리 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Seagate의 "Backup Plus Desktop Hub "입니다. 8TB 모델이죠. 이거랑 다른 하드 하나랑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쪽은 USB 포트 추가 사항이라 이쪽으로 갔습니다. 대략 이런 식으로 쓴다는 예시가 뒷면에 나와 있더군요. 3.5인치 HDD가 들어가 있다 보니 예전것보다는 확실히 큽니다. 전원 케이블을 따로 쓰더군요. 솔직히 이런 스타일이 더 좋긴 합니다. 안 쓰는 모델 샀다가 TV에서 인식 했다 못했다 하는 일이 너무 비일비재해서 말이죠.
아이패드os, 구형 아이패드 프로에서 USB 외장하드 인식할까?
며칠 전 갑자기 생각나서, 구형, 다시 말해 라이트닝 단자를 가지고 있는 아이패드 프로도 USB 외장 하드나 메모리를 인식할 수 있을까? 란 궁금증이 들어서 테스트하게 됐습니다. 결론만 말하면, 안된다- 생각하시는 게 속편합니다. 아예 안되는 건 아닙니다만, 일단 외장 HDD 모두 인식 불가합니다. 전원이 부족해요. 이건 예상했던 거고. 외장 SSD도 물려봤는데, 역시 인식 안됩니다. 가지고 있는 메모리 리더기는 원래 아이패드에서 인식되던 메모리 리더기라 이건 상관없고, 가지고 있는 USB 메모리를 물려봤는데.... 이게,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습니다. 인식되는 USB 메모리가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만.... 최근 아이패드 OS가 퍼블릭 베타2로 업데이트 되고 나서는, 되던

엠지텍 MG35-Z II 외장 하드 분해기
작년 2018년에는 필립스 외장 하드가 고장나서 외장 하드 케이스 분해하고 2테라 하드는 데스크탑 컴퓨터에 달았는데.. 올해 2019년 2월 현재, 엠지텍 외장 하드가 고장 났다. 필립스 외장 하드는 쿨러랑 전원이 고장났었는데.. 엠지텍 외장 하드는 전원 인식이 고장 난 듯. 일단 전원은 들어오는데 전원 LED 램프가 점멸하면서 전원+연결이 수시로 껐다 켜져서 도저히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일단, 하드부터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분해기에 돌입했다. 제품명은 MG35U2. 당연하지만 지금 현재는 단종된 모델. 제품 구입한 시기가 대략 2009년. 올해로 딱 10년 된 외장 하드다. 무려 윈도우 2000, 윈도우 ME도 지원하고 USB 3.0도 아닌, USB 1.1
S.M.A.R.T. 모니터링이 좋긴 좋구나
요전에 세일할 때 하드 S.M.A.R.T. 모니터링 앱을 $5 주고 샀는데, 그게 내 외장하드 하나에 에러가 났다고 삐익 알려주었다. 뭐 그렇다고 해서 당장 하드가 죽을거라는 얘기는 아니고, 오류동작이 좀 생기고 있으니 혹시 모르니까 데이터 백업 잘 해두셈 뭐 그 정도 수준. MacOS에 내장된 디스크 유틸리티의 S.M.A.R.T. 모니터링은 아주 단순하게 "ok" "not ok" 수준이기에 저렇게 상세하게 뭐가 에러가 났는지 알 수 있는게 참 좋다. $5의 가치는 충분히 뽑고도 남는다. (참고로 저 앱의 이름은 DriveDx, 정가 $25) 저 외장하드는 내가 애니 등 미디어파일 전용으로 쓰는 녀석인데........... 아마존에서 구매기록 검색해보니 산 지 고작 1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