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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IME USB3.1 Gen2 외장하드 케이스 남는 SSD 활용하기
남아있는 노트북용 2.5인치 SATA 방식의 하드디스크 또는 SSD를 가지고 있을 경우 요 녀석을 이용하면 외장 HDD로 만들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ipTIME HDD3225plus를 통해 외장 HDD로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피타임은 잘 알다시피 인터넷 공유기 국내 점유율 1위 브랜드이죠. 공유기와 마찬가지로 무상 A/S 2년을 적용받을 수 있고요. 제품 패키지는 본체, USB 3.1 C-Type 케이블, 나사, 보호 캡, 보관 파우치, 사용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색상은 화사하고 심플한 화이트와 고급스럽고 시크한 블랙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고요. 사이즈는 가로 78mm x 세로 129mm x 두께 4.5mm의 미니멀한 초슬림 디자인으.......
[도시바] 섬세한 전력의 4TB 외장하드, Canvio Ready
외장하드가 죽으면서 가격이 제일 싸서 지른 도시바의 Canvio Ready로 역시 브랜드가 보증이 3년으로 길어서 괜찮더군요. 하이그로시와 매트한 디자인을 섞어 괜춘하니~ ㅎㅎ 4TB라 그런지 좀 두텁고 하부는 심플한~ 기본제공 케이블은 얇습니다. 메쉬 파우치도 사은품으로~ 작고 쿠션도 잘 되어 있어 좋네요. 어느정도 저장하고 간단히 재봤을 때 속도는 대략 이정도인~ 다만~ 허브에 연결했더니 틱틱 거리면서 자꾸 재인식되는게 참;; USB3.0에서 더 심하고 2.0에서는 그나마 덜한데 역시나... 결국 교체 받았습니다. 본체에 직접 꼽아서만 쓰라는데 외장하드가 이정도로 까다롭게 전력을 타는건 처음이라
콜레트럴 데미지
폭염의 여파인지 오래 써오던 USB 허브가 죽으면서(?) 연기가 나더니 차단기도 이상하게 반응하더군요. 그러더니 외장하드가 같이 죽은... 버퍼같이만 써오던 하드라 괜찮긴한데 ㅠㅠ 헤드가 문제인 것 처럼 고장나서 이것저것 해봤지만 완전히 망가지기만ㅋㅋㅋ 어차피 워런티도 지나고 해서 그냥 뜯어봤네요. 아름다운 플래터가 블링블링~ ㅎㅎ 안녕안녕~
[닌텐도] 드디어 동물의 숲 에디션 스위치 구입!!
링피트를 산지 벌써 3개월도 넘었고 한 4개월은 응모한 것 같은데 드디어! 스위치를 주는 것도 아니고 구매 기회만 당첨되는데도 이리 걸리다니;; 제가 된걸 보면 곧 수급 안정화가 될 듯 하네요. 콘솔 사는 것도 힘들다니 코로나의 위력이란 참 ㄷㄷ 도도에어라인~ 근데 정작 동물의 숲은 안한다는게 함정ㅋㅋㅋㅋㅋ 뭔가 이런 육성형 게임은 하나만 해도 시간을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아서;; 게임용으론 플레이스테이션2가 마지막이었고 UMPC개념으로 PSP를 동영상, 음감용으로 썼었는데 이젠 스위치를 링피트, 홈트용으로 산~~ 하긴 플레이스테이션도 DVD플레이어로 샀다는 우스갯소리도 했었으니; 그러다보니 닌텐도 기기도 처음인데 옛날에 위를 운동용으로 살까 했어서 결국 명맥은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