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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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XPION 브랜드 컴퓨터 슬림 케이스 분해기

LG XPION 브랜드 컴퓨터 슬림 케이스 분해기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7월 2일

마루에 두고 부모님이 사용하시던 컴퓨터가 지난달에 고장났다. 윈도우 10을 재설치하고, 포맷하고 다시 설치해도 도무지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프로그램 문제가 아니라 하드웨어 문제라 생각하고 결국 폐기 결정. 어차피 버릴 거 뭐 쓸만한 게 있을까 하고, 새로 주문한 조립 컴퓨터가 도착한 날 당일. 이 옛날 컴퓨터 분해에 들어갔다. LG 브랜드 컴퓨터인데 제조 날짜가 2010년. 벌써 9년이나 된 컴퓨터라서 고장 날 때가 되긴 했다. 앞서 쓰다가 고장나서 버린 내 컴퓨터가 2012년에 산 걸 생각해 보면 그보다 더 오래됐지.. 근데 마루 컴퓨터는 인터넷 서핑하고 온라인 고스톱 정도 밖에 안 하면서 하루에 두어시간씩 밖에 안 쓴 걸 생각해보면 컴퓨터를 아껴 써도 10년을 넘

엠지텍 MG35-Z II 외장 하드 분해기

엠지텍 MG35-Z II 외장 하드 분해기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2월 23일

작년 2018년에는 필립스 외장 하드가 고장나서 외장 하드 케이스 분해하고 2테라 하드는 데스크탑 컴퓨터에 달았는데.. 올해 2019년 2월 현재, 엠지텍 외장 하드가 고장 났다. 필립스 외장 하드는 쿨러랑 전원이 고장났었는데.. 엠지텍 외장 하드는 전원 인식이 고장 난 듯. 일단 전원은 들어오는데 전원 LED 램프가 점멸하면서 전원+연결이 수시로 껐다 켜져서 도저히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일단, 하드부터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분해기에 돌입했다. 제품명은 MG35U2. 당연하지만 지금 현재는 단종된 모델. 제품 구입한 시기가 대략 2009년. 올해로 딱 10년 된 외장 하드다. 무려 윈도우 2000, 윈도우 ME도 지원하고 USB 3.0도 아닌, USB 1.1

필립스 외장 하드 분해기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2월 25일

필립스 외장 하드 분해기. 외장 하드 자체에 정식 이름이 붙은 건 아니고, 제품명이 그냥 제조사 이름이 붙어 필립스 외장 하드 케이스라고 적혀 있다. 2년 전에 웨스턴 디지털 WD 외장 하드 WD My Book Esential 분해기를 쓴 지 엊그제 같은데.. 어제, 2018년 크리스마스 이브 때 외장 하드 자료가 필요해서 오랜만에 필립스 외장 하드를 연결하니 전원은 켜지는데 인식이 안 되고, 쿨러도 안 돌아가서 고장 판정. 내가 가진 외장 하드 중에 두번째로 오래된 외장 하드라서 구입 시기가 2010년이기 때문에 벌써 8년이나 돼서 AS는커녕 구입 기록조차 남아 있지 않다. 케이스가 고장 난 건지, 하드가 고장 난 건지 정확히 알 수가 없어서 일단 분해를 시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