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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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posts![<전설의 여공 : 시다에서 언니되다> - 기획전 [부산본색] 및 GV](https://img.zoomtrend.com/2012/09/16/e0125812_5054b39f8e454.jpg)
<전설의 여공 : 시다에서 언니되다> - 기획전 [부산본색] 및 GV
영화 (2011) ★★☆ #1. 9월 13일, 대구 동성아트홀에서 한 박지선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의 무료상영 및 GV(관객과의 대화)에 다녀왔습니다. 아래사진에서 왼쪽이 박지선 감독님입니다. #2. 은 60~70년대 부산의 섬유, 고무, 신발 공장에서 일했던 여자 노동자들의 회고담으로 이루어진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다시말해 열네살 혹은 그 이전의 나이에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노동권 같은 사회권의 개념조차 미약했던 시대에 일을 하며 잔업과 12시간 근무와 저임금에 시달렸던 과거의 "시다",그리고 현재 우리사회의 어머님들의 얘기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이야기는 암울했던 시대의 울분을 토해내거나 잘못을 고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대신 그 자리를 채우고 있는 것은

577 프로젝트 - 하정우식 유쾌 발랄 리얼 예능 로드 무비
[577 프로젝트, 2012] [<577 프로젝트>의 포스터] 김태호 PD는 "무한도전"으로 국내 예능 버라이어티를 주창했고, 나영석 PD는 "1박2일"로 국내 리얼 예능 버라이어티를 주창했으며, 김용범 PD는 "슈퍼스타K"로 국내 오디션 프로그램을 주장했다. 이들의 트랜드를 읽고 이끄는 재능은 뛰어났고 결국 근래의 TV 프로그램의 판도가 형성되게되었다. ["무한도전"의 김태호 PD, "1박2일"의 나영석 PD, "슈퍼스타K"의 김용범 PD] 이근우 감독 연출, 하정우와 공효진 주연의 다큐멘터리 <577 프로젝트>는 그러한 "근래 예능 TV 프로그

어떤 다큐의 음원도용
오전에 외출 준비를 하고 있는데, 마침 모친이 보고계신 TV를 보고 계시더군요.바빠서 어느 방송사의 여행 다큐멘터리인지 제대로 확인은 못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배경음악이 들은 적이 있는 것으로... '엠마 - 영국 사랑 이야기'의 오프닝 곡인 'Silhouette of a Breeze'였습니다.- 출처 : 만화 '엠마 - 영국 사랑 이야기' - 이로서 누군지는 몰라도 그 다큐멘터리 음향가가 덕후라는 것을 알 수 있었죠.(그냥 모르는데 들어보고 좋아서 넣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아무튼 엠마 이야기 나온 김에 한 가지 더 말할 것이 있는데 말입니다...서양식 이름에는 내포하는 의미가 있다는 거 알고 계신 분들 있을 겁니다. 뭐 판타지 쓰면서 이름 짓는 다고 관련 자료 찾아보다 보면 나오는데,

공룡의 땅 블루레이!
전 공룡을 좋아합니다. 아직까지도 말이죠. 그래서 공룡 관련해서는 구매량이 꽤 많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물러서기 힘든 것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덕분에 지금 또 굉장한 놈이 땡기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른 무엇 보다도, 블루레이로 공룡 다큐멘터리가 나왔다는 사실에 흥분하고 있습니다. 이 나이에 아직까지도 공룡 좋아 하냐 라는 이야기 하는 분들도 있지만, 좋아하는건 좋아하는거니까요. 소개 페이지를 다 가지고 왔습니다. 스펙은 그 아래에 있죠. 감 독: 앤드류 코헨 출 연: 이규화(X-파일 멀더역,살아있는 지구,Life생명의 대여정) 각 본: - 장 르: 다큐,공룡,과학 화 면 비: 16:9 Anamorphic Widescreen 오 디 오: English dts-HD M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