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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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도르 달리" 관련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2일

이 타이틀은 정말 충동구매한 케이스 입니다. 표지는 그냥 그런데, 더 희한한건 역시나 살바도르 달리의 그림입니다. 디스크 디자인도 강렬하더군요. 서플먼트라고 할 내용은 없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타이틀은 나름 매력이 있어서 말이죠.

"메가스트럭처 : 시어즈 타워"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6일

이 타이틀은 고민이 많았던 타이틀 입니다. 사실 미이라 관련 다큐를 살까 했는데, 이쪽 먼저 처리 하기로 했죠.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메가 스트럭처 시리즈입니다. 박스세트로도 나왔는데, 너무 비싸서 말이죠;;; 간략한 설명 입니다. 길이가 그렇게 긴건 아닌데, 초고층 빌딩에 대한 이야기여서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의외로 메가 스트럭처 시리즈들이 전부 통일 되어 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꽤 괜찮은 타이틀 하나 구했네요.

"외계인 부검"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일

이 타이틀을 산 이유는 무척 간단합니다. 제가 서프라이즈를 좋아하는 이유와 같은데, 바보같은 소리를 엄청나게 진지하게 하는 재미가 있어서 말이죠. 표지부터 그 유명한 장면입니다. 스탠 윈스턴씨는 왜 나오는 걸까요;;; 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와 같아서 뒷면은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마저 이미지 동일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건 정말 웃기는 재미가 있어서 말이죠.

마라도나 다큐멘터리 <디에고>의 흥미로운 디테일

redz의 비공식 일기|2019년 12월 20일

1. 빌바오의 도살자영화가 시작되면, 나폴리에 오기 전 마라도나의 행적이 오프닝 타이틀에 섞여 빠르게 흘러간다. 그중 빌바오와 바르셀로나의 난투극이 비중 있게 묘사돼 있는데, 바르셀로나를 떠난 이유 중 하나가 저 빌바오 선수 중 ‘도살자’ 고이코에체아 때문이었다. 마라도나는 유럽 진출 후 두 번째 시즌인 1983/1984시즌 초반 바르셀로나 소속으로서(이때 감독은 아르헨티나의 축구 순수주의자들을 대표하는 인물 세사르 루이스 메노티였다) 좋은 활약 중이었지만, 고이코에체아의 고의성 다분한 태클에 당해 발목에 큰 부상을 입었다. 그리고 돌아온 마라도나는 코파델레이에서 바르셀로나를 결승에 올려놓았고, 빌바오와 재회하게 된다. 스페인 국왕이 직관하고 국민 절반 가량이 시청하는 이 경기에서 마라도나 대 고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