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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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posts미샤와 늑대들
때는 바야흐로 제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유럽. 미샤라는 이름을 가진 한 유태인 소녀가 그 부모를 찾기 위한 험난한 여정에 오른다. 날씨는 춥고, 숲길은 험하고, 곳곳에서 독일군의 총칼이 반짝인다. 발도 부르트고 배도 고팠지만, 그래도 소녀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 여정 중에 놀라운 동료들을 얻었기 때문이다. 어린 소녀를 무리의 동료로 받아들이고 아껴준 야생 늑대 무리. 흡사 이나 가 떠오르는 엄청난 이야기. 그렇게 살아남은 소녀는 성인이 되고 중년에 이르러 그러한 자신의 마법 같던 과거를 고백해 내놓는다. 근데 이건 누가 봐도 잘 팔릴 만한 이야기잖아. 모든 사람들이 다 좋아할 만한 줄거리니까. 일련의 과정을 거쳐 그녀의 이야기는 책으로 출판된다. 여기까지만
"볼링 포 콜롬바인 SE"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정말 돌고 돌아 오래 걸렸네요. 아웃케이스 없는 판본입니다. 그래도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꽤 많은 편입니다. 내부는 썰렁한 편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나쁘지 않지만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만큼은 정말 갖고 있고 싶어서 말이죠. 워낙에 잘 만들기도 했구요.
"요시모토 나라와의 여행 SE"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샀습니다. 사실........이게 여행기라고 생각 하고 샀는데, 여행기가 아니었죠 ㅠㅠ 아웃케이스가 상당히 이쁩니다. 후면은 전면 이미지와 연장된 방식입니다. 서플먼트는 서플먼트 디스크에만 있구요. 케이스 이미지는 의외로 작가가 직접 나옵니다. 서플먼트는 디스크 케이스에 써 있습니다. 디스크들도 의외로 이쁜 편입니다. 다만, 이미지가 반복 되는 지점들이 좀 있더군요. 내부 이미지 좋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생각 나는 대로 간간히 이런 타이틀도 사게 되긴 하네요.
"메가스트럭쳐 : 위기의 간사이 국제공항" DVD를 샀습니다.
예전에 "내셔널 지오그래픽 : 2집 인류가 남긴 최첨단 기술의 결합체 10종 박스세트"라는 타이틀을 산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디스크 한 개가 없었죠. 그 분노의 글을 보러가는 링크 입니다. 결국 그 타이틀을 사려고 잠복하고 있었고.......얼마 전 소규모로 시장에 풀려서 바로 기회를 잡앗습니다. 국내 유통 판권자가 바뀌면서 출시가 된 듯 합니다. 다만, 앞면에서는 그 흔적을 볼 수 없었습니다. 뒷면에 원래 비닐 바깥에 스티커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그 스티커에 바코드가 있구요. 심지어는 새로 바뀐 유통사도 안 써 있더군요. 사실 새로 바뀐 유통사......무판권으로 유명합니다. 심지어 디스크 디자인도 그대로 입니다. 드디어 이 작품을 샀으니, 온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