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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posts브리트니 VS 스피어스
사실 브리트니 스피어스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아니, 물론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누군지는 알지. 그런데 팝 스타로서 누렸던 이 양반의 최전성기 시절이 2000년대 초반인 것 같더라고. 그 당시 나는 어렸고 음악을 그리 넓게 많이 듣지 않았으며, 무엇보다 팝송에 문외한이었다. 고로 브리트니 스피어스라는 이름은 들어봤으나, 그리고 또 그녀 히트곡의 후렴 정도는 들으면 "아, 이거!"라며 따라 흥얼거릴 수 있으나 정작 그 노래 제목이 무엇인지와 그 노래 속 목소리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것이었는지는 전혀 구분할 수 없는. 나는 딱 그 정도 수준의 사람이었던 것이다. 그래서였을까. 나는 적어도 이 다큐멘터리가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소개하고, 또 그녀의 이야기를 차근차근 해나가다가 그 이후에나 그녀와 그녀 가족들
"이집트 : 파라오의 비밀" 다큐 DVD를 샀습니다.
이집트를 좋아합니다. 이 기회에 샀죠. 표지부터 어딘가 심상치 않은 느낌입니다. 의외로 다른 에피소드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는 참 심플합니다. 정말 줄줄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유에프오"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도 희한한 이야기 다큐멘터리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정확한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UFO" 입니다. 디자인이 세기의 미스터리 시리즈가 다 비슷한 거 같습니다. 디스크도 마찬가지인거 같구요. 솔직히 이 박스를 사는게 오히려 나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저는 딱 보고 싶은, 그리고 소장하고 싶은 에피소드만 사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달 착륙 비하인드 스토리 : 아폴로" DVD를 샀습니다.
다큐멘터리 DVD를 줄줄이 샀습니다. 이번에는 의외로 좀 진지한 놈이죠. 표지 이미지는 이번에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후면 역시 의외로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디스크는 좀 허술합니다. 뭐, 아주 줄줄이 사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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