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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posts[영드 / 왓챠] 이어즈&이어즈 _ 2020.4.6
현실가능성 있는 근미래가 배경. 개인적으로 이야기로서의 드라마는 엉망이라고 생각함.메시지를 더 강렬하게 전달하고자 각종 요소를 가져와 버무린 느낌.메시지는 선명하다. 정신차리고 살자. 고진감래. 지옥으로 가는 길은 호의로 포장되어 있다.동서고금의 진리지. 근데 지금 한국은 이거보다 더 개판이라그리 무섭게 느껴지진 않더라. 공수처를 빨리 만들어야 하는데 라는 생각만 드네 ㅋ +HBO X BBC 라길래 기대했는데체르노빌 # 정도는 아니다.
HBO의 "Watchmen"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잭 스나이더가 만든 극장판도 꽤 좋아했었습니다. 덕분에 한글 자막도 없는 캐나다 확장판을 사들였을 정도죠. 참고로 UE 버전으로, 만화책이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해당 버전 외에 검은 해적선 에피소드가 분리되어 들어간 판본도 있다고 하는데, 이야기가 온전하게 하나로 결합된 판본이 진짜라고 생각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흥행이 그렇게 잘 되지는 않았고, 결국에는 드라마로 다시 한 번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도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많이 괜찮네요.

Chernobyl, A 5-PART MINISERIES By HBO
미드 체르노빌 5부작.추천받아서 봤는데 완전 잘 만든거 같음. 몰입력 짱이라 몇 주 간격으로 두 번 봤다. 남편 찾아 모스크바까지 와서 재회하는 장면. 정말 위험한데 남편이 저러고 있으면 포옹은 하고 보겠지?ㅠㅠ남편은 살아있는 원자로가 된 상태ㅠㅠ 둘이 만나는 장면에 저렇게 하얗게 빛이 나는데 이게 원자폭발 시 주변 공기가 이온화되서 푸른 빛이 돌며 그렇게 이쁘다는데 그걸 표현한 거 같음. (내생각)나중에 이 소방관들이랑 발전소에서 일하던 사람들 모습 보면 너무 끔찍해서... 아무 죄도 없이ㅠㅠ 발레리 레가소프.체르노빌 사고의 수습에서 과학자문을 해주며 책임자 역할을 한다. 체르노빌 사건때문에 소비에트가 무너졌다고 봐도 이상할 게 없을 정도였다고 하는데.. 진실을 가리려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는 중앙위원회
"트루 디텍티브 시즌1" DVD를 샀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솔직히 저는 시즌 2도 나쁘지 않았는데 아직까지도 DVD가 안 나오고 있는 겁니다 다행히 시즌 마다 끝나니 다행이네요. 이미지 멋지더군요.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 음성해설에는 자막 지원이 안 됩니다만, 그 외에는 그래도 하더라구요. 디스크는 석 장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워너 예전 시절 생각나게 합니다. 제발 이거랑 보드워크 엠파이어 나머지도 출시 해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