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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postsHBO 미니시리즈 신작, "Chernobyl" 티저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HBO 작품이라고 하면 그냥 덮어놓고 보는 시기가 왔습니다. 사실 왕좌의 게임은 아무래도 보다 중단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묘하게 좀 제가 힘들어 하는 방향으로 가서 말이죠. 하지만 트루 디텍티브 시리즈도 그렇고, 소프라노스 같은 걸출한 작품은 정말 끝까지 다 보게 되더군요. 웨스트월드는 중단 했습니다만, 정말 몰아서 보려고 벼르고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사회파 계통이네요. 웬지 옆나라에 모 사건에 제대로 찬밥 뿌릴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그럼 티저 영상 갑니다. 강렬하네요.
HBO 신작, "체르노빌"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 예고편을 보면서 지금 현재 생각하는 것은 정말 독하다 라는 생각이 아니라, 지금 옆 나라는 대체 어쩌자고 저러는가 하는 생각 입니다. 사실상 저 동네가 작살나고, 도시 하나로 모잘라서 주변 숲이 모두 방사능으로 뒤덮여서 붉은 숲이라는 엄청난 기형 생물체의 왕국이 생긴 판이라는 이야기를 읽고 나서 아무래도 걱정이 안 될 수 없었던 것이죠. 이쯤 되면 더 덮어 놓고 전세계를 상대로 엿먹이는 거 아닌가 하는 분노가 생기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좀 신경들 써야 하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독하긴 하네요.
드디어 "왓치맨"의 드라마 티저가 나왔습니다.
왓치맨 영화는 사실 그렇게 나쁜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의외로 재미있게 볼만한 작품이긴 했는데, 흥행성과는 거리가 굉장히 멀긴 했죠. 확장판이 좀 더 이해가 쉬운 면도 있긴 한데, 얼티밋으로 넘어가면 오히려 원작에 더 가까워져서 이해가 묘하게 떨어지는 지점도 있었죠. 어쨌거나 HBO에서 드라마로 만듭니다. 일단 약간 다른 이미지로 가는 듯 합니다. 사실 최근에 DC 코믹스에서 화끈하게 왓치맨 세계관을 이용했던 상황인지라 좀 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묘하긴 합니다.
달까지, 지구로부터
불운과 기적의 13 뛰어난 배우이기도 하면서 '포레스트 검프'가 더없이 어울릴만큼 소년의 감성을 간직하고 있던 톰 행크스는 어린 소년들이 빠질만한 것들, 그러니까 우주라던가 전쟁이라던가에 대한 관심을 성인이 되고 배우가 된 뒤에도 계속 유지하고 있었다. 그에게 있어 "아폴로 13"의 짐 러벨 역은 그야말로 덕업일치의 현장이었으며 해당 작품이 크게 흥행하여 아카데미에서도 수상하게 되자 감독이었던 론 하워드와 덕후 놀이 영화에서 얻은 노하우를 계속 이어나갈 방법을 모색하는데... 90년대 후반 당시 이미 충분히 큰 케이블 방송사로 프로그램의 재송출이나 스포츠 중계는 물론 자체적인 쇼와 드라마를 제작하여 히트시킨 HBO에게도 이 프로젝트는 상당한 리스크가 따랐다. 소재의 특성상 (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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