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해적
Posts
40 posts
캐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2017, 미국)
잭 스패로우(조니 뎁 분)가 신인(?) 시절 망가뜨렸던그 당시 잘나가던 무적함대의 제독 살라자르. 죽은것도 산 것도 아닌 저주에 빠져든 살라자르는그 원한을 갚기 위해 잭을 찾아나서고 그에게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바다를 지배할수 있는 유물을 찾아야 하는데이를 찾기 위한 잭과, 그 동료들의 발버둥...이랄까... 이번 편은 잭의 활약이 다른 편에 비해서 적었고헨리(브렌튼 스웨이트 분) & 카리나(카야 스코델라리오 분) 조합의 비중이매우 큰 편이엇다는 점이 기억이 남고 그리고 캐리비안의 해적이 좀 어두운 분위기의 씬이 많은 편이지만이번엔 액션신도 어두운 화면 하에서 벌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특히 내가 봤던 영화관에서는 관이 작은 편이어서 그랬나 밝기조절이 별로였나..그 액션신들이 잘 안 보

2017)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가족 모험영화로 더할 나위없다. . 꺠림칫 했던 더치맨의 저주가 아쉬웠는데 이걸 해결해주다니. 2. 캐릭터 ★★★☆ . 영화 제목이 잭 스패로우가 아니듯이 그의 원맨쇼를 기대하면 안되지만 캐리비안의 해적하면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기도 하다. 그런데 점차 줄어드는 활약이랄까.개그적 요소가 많이 줄어든듯. . 남주캐릭과 여주캐릭을보면 어디선가 본듯한 대칭적이 모습이긴 한데...남주의 약한 캐릭터 모습마저 닮은듯. . 바르보사의 반전은..혹은 눈빛의 반전은 영화의 백미 3. 볼거리 ★★ . 화려한 해상 전투씬이 없는 게 아쉽다.세상의 끝에서 보여주었던 전투씬이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시리즈 부활!!](https://img.zoomtrend.com/2017/05/29/c0014543_592a2146700ce.jpg)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시리즈 부활!!
캐리비안의 해적의 해적은 1편 이후, 점점 관성에 의해 보던 시리즈였습니다. 4편 이후 6년만의 시리즈인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꽤 재밌게 봤네요. 어떻게 보면 리부트적인 느낌도 들고~ 하비에르 바르뎀의 살라자르 제독도 마음에 들고 제프리 러쉬의 바르보사 선장도 ㅠㅠ)b 의문점이 남긴 하지만 이렇게만 나와주면 그래도 계속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시리즈로 부활할 것 같습니다. 물론 무난하다면 무난하지만 이 시리즈 자체가 팝콘무비다보니~ 흥행도 상당하다니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스텝롤 후에 쿠키영상이 있습니다. 이렇게 신나게 달릴 줄이얔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 중심에는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있습니다. 진취적인 여인상은 아무래도 지금와선 좀 무난해도
![[스포주의] 캐리비안의 해적 5편 죽은 자는 말이 없다를 봤다...](https://img.zoomtrend.com/2017/05/28/c0224331_592abbf18da83.jpg)
[스포주의] 캐리비안의 해적 5편 죽은 자는 말이 없다를 봤다...
스포있으니, 주의바람. 무려 6년만에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개봉했다. 시리즈 5편. 전작 4편인 낯선 조류는 대부분 망했다고 평가받기에 이번에는 좀 잘 만드느라고 오래 걸렸을까? 확실히 3편과 4편은 4년 텀이었지만 이번에는 6년만이니... 사실 난 캐리비안의 해적을 처음부터 좋아하진 않았다. 1~3편 모두 컴퓨터로 다운받아봤었으니... 극장에서 처음 본 것은 4편이 처음이었다. 물론 3편은 재밌어서 몇 번을 다시 보곤 했었다. 그런데 4편이 흥행은 모를까, 내용상 실망이 컸었으니... 그런 기대에서 5편 제작 소식부터 걱정이 되었다. 2편과 3편은 동시 제작되었으니 당연한 것이지만, 1편과 2편은 동시 제작이 된 것이 아니었음에도 잘 내용이 이어졌었는데, 3편과 4편은 이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