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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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영화 보러옴
지난번 영화같은 똥만 아니면 되는데 이바닥이 그렇게 녹녹할리가 없지... 그냥 별 기대 안하고 보러 가는 느낌으로 봅니다

초 스포 야메 감상.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8/10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 2017) 1. 솔직하게 4편을 무지무지 재미없게봐서 이번에도 걱정했습니다만... 2. 올ㅋ 오오올ㅋ 3. 정확하게는 4편부터 시작하는 신 트롤로지가 되었어야만 했지만.... 4. 기대는 첫번째 장면부터 화려하게 박☆살★ 5. 블랙펄! 블랙펄!! 블랙펄!!! 6. 악역으로 살라자르함장이 최강의 적인것같은데 정작 실적이 있...나? 7. 마법의 나침판 그거 나 주쇼. 잽라. ㅂㄷㅂㄷ 8. 젋은 잭 스페로우는 CG죠? CG라고 해줘요. 잭 본인 분장이라면 ㄷㄷㄷㄷ 9. 최초의 조공이라.. 허허 10. 확실하게

(스포포함)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드디어 개봉한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의 팬이기 때문에 참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평점을 주면 10점 만점에 7점은 줄 수 있을거같네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팬심이 포함된 점수이고 사실 팬심이 포함된거치고는 살짝 짠 점수라고도 볼 수 있겠죠... 일단 단점부터 살펴보면 1.잭 스패로우의 비중이 좀 적습니다 어디까지나 이 작품의 주인공은 잭 스패로우고 적도 잭 스패로우에게 원한이 있는 적임에도 불과하고 초점이 잭 스패로우에 맞춰져있는 느낌이 안듭니다 물론 이미 5편이나 된 작품이고 잭 스패로우로써의 매력은 보여줄때로 보여준 상태라서 새로운 캐릭터들에게 할애하는것도 이해는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이해만 하는것이라... 2.매력없는 뻔한 악역 이건 뭐 캐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자는 말이 많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없습니다. 캐리비안이 6년만에 돌아왔습니다. 영상미와는 별개로 항상 평가는 썩어문드러지던 시리즈였죠. 그래도 이런 해양모험영화라는게 남은게 겨우 이거뿐이라 눈물과 기대를 머금고 보고와야합니다. 애초에 요즘 모험영화 너무 없자나... 이제는 더이상 가져다 쓸 바다의 신비가 다 떨어졌는지 그냥 유령(?)이 잭 스패로우를 노립니다. 그들을 막기위해서는 포세이돈의 삼지창이 필요하고 그 창으로 아버지를 플라잉 더치맨에서 해방시키려는 헨리 터너와 천문학자 카리나 스미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잭 스패로우와 헥터 바르보사가 함께합니다. 전반적으로 1~3편의 이야기를 후일담 형식으로 외전처럼 마무리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나름 결말을 맞이한 터너 부부를 한번 더 끌어와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