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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 길런의 액션 영화, "GUNPOWDER MILKSHAKE"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5일

오랜만에 카렌 길런의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카렌 길런에 대한 이야기는 참 즐겁긴 한데, 아무래도 닥터 후 시절에 정말좋았던 기억이 있으니 말입니다. 그만큼 이야기에 관해서 다양한 지점들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이었됴. 다만, 그렇다고 닥터 후만 기억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다른 작품들도 확실히 있기도 하고, 그 중에서는 괜찮은 여오하도 있다는 점에서 더더욱 이야기 할 만한 지점들이 생긴 배우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영화가 국내에 정상적으로 개봉할 수 있을 것인가는 좀 다른 문제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면 정말 재미있어 보이긴 하는데 말입니다.

미드 "덱스터"가 돌아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4일

개인적으로 덱스터 시리즈를 무척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아이디어도 좋고, 후반으로 가도 의외로 작품의 질이 거의 떨어지지 않고 잘 진행 된 좋으 케이스라고 할수 있으니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마지막에 정말 힘들게 봉합하여 끝낸 드라마이다 보니 아무래도 나오는 것 자체가 정말 두렵긴 합니다. 저도 겨우 다 본 상황이고, 그 마지막까지 간 상황에서 굳이 또 작품이 나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좀 든 게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뭐, 마이클 C. 홀이 묘하게 이후 작품들이 좀 애매하긴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싱크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긴 합니다. 사실 비슷한 영화를 상상한 적이 있는데, 지금 이 영화가 가는 노선과는 거리가 멀었거든요. 좀 더 거대한 재난 블록버스터를 기대했던 것이 사실인데, 이 영화는 그런 느낌과는 거리가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너무 약하게 간다는 느낌이 든 것이죠. 사실 그래서 더 기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아무래도 스케일에 관해서 뭔가 잘 못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기묘하게 느껴진 면이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이런건 저 줄을 따라서 줄줄이 푹푹 꺼져야 맛인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좀.....우울하네요.

톰 매카시 + 맷 데이먼, "Stillwat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일

솔직히 이 영화에서 맷 데이먼을 먼저 소개해야 할 것 같지만, 이 영화 이야기를 하는 데에 의외로 감독이 상당히 중요하게 작용하기도 합니다. 톰 매카시는 의외로 걸출한 감독으로, 스포트라이트 라는 강렬한 영화를 만든 적이 있는 감독이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정말 놀라게 만든, 그리고 정말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였었죠. 이번에도 상당히 강렬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보통 영화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이미지도 강렬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이번에도 무지막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