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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신작, "오징어 게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5일

솔직히 제목을 보고 있으면 이게 대체 뭐냐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든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넷플릭스에서 시리즈물을 열심히 만들고 있다는 점을 생각 해보면, 그리고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 해보면 의외로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물론 넷플릭스에서 이번에 거한 헛발질을 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보고 판단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심상치 않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 보고 있으면, 신이 말 하는 대로 라는 영화가 생각납니다.

"루시퍼" 시즌6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4일

이 시리즈도 한 번 위기를 겪고 나서, 의외로 시리즈가 계속 된 상황입니다. 사실 위기가 두 번이었죠. 한 번은 캔슬에 대한 위기였고, 다른 한 번은 코로나로 발생한 위기였죠. 둘 다 엄기기 쉽지 않은 지점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 작품에 관해서 제 나름대로의 애정도 정말 커진 것이 사실입니다. 그 애정 덕분에 지금까지도 지켜보고 있는 시리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거의 결말에 다다른듯 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런 묘한 작품 좋아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기막힌 전개가 예상되긴 하네요.

"클릭베이트"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3일

오늘도 새로운 작품 이야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넷플릭스 라는 이유로 인해서 찾게 된 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궁금하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정보가 워낙에 부족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매우 미묘한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이래저래 스릴러물의 느낌이 매우 강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기대와 걱정이 반반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이런 분위기가 정말 무서운건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꽤 독특하네요.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 신작, "Midnight Mas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2일

마이크 플래너건 자굼을 다루게 되면 최근에는 사실 매우 맘이 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들이 의외로 다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흥행과는 별개로, 적어도 못 볼 꼴 만드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과거에는 좀 미묘한 영화도 몇 가지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그 때 외에는 거의 다 괜찮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넷플릭스와의 상성도 상당히 좋은 감독이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매우 기대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 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