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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무 시리즈도 또 나옵니다. "레지던트 이블 5" 새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는 좀 힘듭니다. 솔직히 3편이 원게 그저 그런 분위기여서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진짜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아무래도 4편 이후라는 점 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지점이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작푸밍 변화하기 시작한 그런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는 다 그렇게 이야기를 간단하게 이야기를 할 만한 것들은 아니죠. 실제로 그만큼 다양한 면들도 잇어서 말입니다. 뭐, 적어도 액션적인 재미는 여전하니 그 면은 기대를 해도 되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분위기는 굉장히 특이해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타란티노의 서부극? "장고의 분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전 쿠엔틴 타란티노의 작품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어렸을 때 본 영화인 펄프픽션을 받아들이기가 좀 힘들었던 면이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세월이 좀 지났고, 영화를 보는 것에 관해서 좀 더 넓은 눈을 가지게 되고 나서 본 바스터즈는 확실히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 영화 이전에 나왔던 킬빌을 받아들이곡, 그 외의 영화들도 솢 더 쉽게 받아들이게 되었죠. 그리고 이번에는 서부극입니다. 타란티노의 서부극이라는 점은.......정말 특이한 느낌을 기대할 수 밖에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참고로 이번 예고편은 DP에서 구해왔고, 이돌이님이 정말 고생해 주셔서 만든 예고편입니다. 전 이런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온갖 짬뽕이 왔다갔다 해

배달부의 생고생, "Premium Rush"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조셉 고든 래빗이 나오는 영화면 다 믿어줄 용의가 있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그의 연기도 그렇고, 영화를 고르는 눈도 그렇고 생각보다 꽤 괜찮은 편이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좀 많이 기대가 되는 편 입니다. 물론 감독이 데이비드 코엡이라는 점이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이 양반은 각본가로 꽤 괜찮기는 하지만, 분명히 한계가 있는 각본을 쓰는 양반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인디아나 존스 4편을 생각을 해 보면 이해가 쉽죠.) 뭐, 그래도 일단 믿어보렵니다. 재미는 분명 있을 테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는 굉장히 빨라 보이기는 합니다. 느낌이 있어서 보여서 말이죠.

"익스펜더블 2"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할 말이 없습니다. 이제는 척 노리스에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이름을 올린 판국에, 브루스 윌리스마져도 나오는 상황인지라, 이미 이 영화는 그 한계가 어디로 갈 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전작이 쌍팔년도 액션영화의 스타일을 거의 그대로 드러내는 경우가 이미 있었다 보니, 좀 걱정이 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분명히 이런 면 외에 드러내야 할 것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뭐, 그래도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겁니다. 이 멤버면 어벤져스보다 화려하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디 이 영화를 피해 갈 거라고 말을 해 보시죠? 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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