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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자가 직접 찍는 영화, "The Man With Iron Fists" 입니다.
사실 전 르자를 잘 모릅니다. 힙합에 관해서 듣긴 하고 좋아하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가수를 고른다거나 아니면 특정 힙합 가수를 좋아한다거나 하는 경우까지 가고 있지는 않기 때문이기도 하죠. (제가 아무래도 깊이 안 들어가고 그냥 어느 정도 들어가다가 마는 성향 때문에 그런 면이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제가 르자를 기억하는 이유는 다른 것 보다도 아프로 사무라이에서 음악을 맡았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이 영화가 이상하게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은 아무래도 일라이 로스가 이 영화에 참여를 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사람은 절대로 아니라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생각보다 상당히 괴랄한 조합으로 이뤄진 영화인데,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한 번 봐야죠.

데이비드 O. 러셀 감독의 신작, "Silver Linings Playbook" 입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비드 O.러셀 감독은 과연 이제는 그 성격을 고쳤는가 하는 질문이 들고 있습니다. 쓰리 킹즈 시절의 사건은 너무 유명해서 지금도 회자가 될 정도이니 말입니다. 그래도 파이터 라는 영화에서 나름대로 자신의 문제를 잘 해결 했다고 하는 이야기 덕분에 어느 정도 믿고 있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이번 영화도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무엇보다도, 분위기가 굉장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분위기는 좋군요.

영화 제목부터 싸하다! "킬러 조" 공식 한국어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지금 현재 북이메서 엄청나게 평가가 좋은 영화입니다. 실제로 로튼 토마토 평점도 상당히 높게 가고 있는 상황이죠. 다만, 제목이 말이죠........모 텔런트를 비하 하고 싶지는 않지만, 인터넷을 좀 오래 돌아다니는 것을 해 보셨던 분들이라면 너무나도 익숙한 단어로 이뤄진 조합이 너무 눈에 잘 띄는게 좀 걸리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제 마음 속에도 그 단어가 영 걸리고 말입니다. 참 이런 말 하기는 뭐하지만.......영화 외적인 이유로 이렇게 영화가 기다려지기는 오랜만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다른 이야기인데, 편집에 관해서 다시 이글루스가 느려지고 있습니다;;;

"바람의 검심" 실사판 새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굳이 설명을 다시 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영 걱정이 됩니다. 보통 이런 일본식 영화에서는 아무래도 그 한계가 너무 분명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는 그 한계를 이미 다 알려 놓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아는 한계랄까요. 그래도 좋아하는 분들은 꽤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다는게 참 뭐랄까, 묘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과연 엉망진창의 망작으로 갈 지, 아니면 그나마 제정신으로 있을 지는 한 번 지켜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세계 2위의 영화 시장이 일본이라는데......역시나 전 수행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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