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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일본영화 관객동원 순위]'맨인블랙 3', 10년만의 신작이 첫 등장 선두](https://img.zoomtrend.com/2012/05/31/c0100805_4fc7014ad19ff.jpg)
[일본영화 관객동원 순위]'맨인블랙 3', 10년만의 신작이 첫 등장 선두
28일 발표된 26일, 27일 영화관객 동원순위(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미국 배우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가 주연을 맡은 시리즈 최신작 '맨 인 블랙 3'가 첫 등장 선두를 획득했다. 전국 979개 스크린에서 25일 공개되어 주말 성적은 약 37만 명을 동원, 흥행 수입 5억 7,357만엔, 오프닝 3일간의 성적은 약 46만 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7억 188만엔이었다. 시리즈 최초의 3D 작품으로, 2D와 3D의 흥행 수입의 점유율은 32% 대 64.9%(나머지는 IMAX)이었다. 2위는 지난주 첫 등장 선두였던 미국 배우 조니 뎁 주연의 '다크 섀도우', 3위를 차지한 아베 히로시 주연의 '테르마이·로마이'는 5주 만에 동원 300만명, 흥행 수입 40억엔을 돌파했다. 4위는

미하엘 하네케의 신작, "아무르" 입니다.
개인적으로 미하엘 하네케의 작품인 하얀 리본을 얼마 전에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시간상 도저히 리뷰를 쓸 수 없는 시기에 봤던지라 그냥 넘어가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는 충분히 강렬하다고 말 할 수 있는 그런 꽤 대단한 영화였죠. 그런 그가 이번에 다시 한 번 또 다른 영화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80대 노부부가 겪는 위기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스타일이 될 지는 지켜봐야죠. 일단 미하엘 미네케의 작품이다 보니 단순한 멜로라인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가져 갈 것은 분명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진짜로 분위기 하나는 일품입니다. 어서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벤 에플렉의 또 다른 도전, "Argo" 입니다.
개인적으로 벤 에플렉이라는 감독의 힘을 굉장히 믿는 편 입니다. 타운에서 그가 보여줬던 영화의 느낌은 의외로 상당히 강렬한 것이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그가 배우로서의 에너지 보다는 이제는 감독으로서 보여주는 것이 더 많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그만큼 감독을 잘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도 상당히 기대중이죠. 아르고라는 작품인데, 꽤 묘한 시놉시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용이 미국 사람들을 탈출시키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스릴러로 분류가 되어 있더군요. 상당히 강렬한 느낌을 가진 영화가 될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일단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입니다.

안노 히데아키의 단편, "거신병 도쿄에 나타나다" 티져 예고편입니다.
안노 히데아키는 현재 총감독으로서 에반게리온 급을 내놓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에반게리온 진행이 좀 느린지 뭔진 모르겠는데, 이 단편이 일단 먼저 공개가 되더군요. (내 놓으라는 에바는 안 내놓고!) 뭐, 적어도 죽지 않고 내 놓으려고 뭔가 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 아쉬울 정도여서 말이죠. (그러니까 에바 신극장판 뒷부분을 빨리 내 놓으라고!) 이 작품은 5~10분 정도의 단편으로 7월에 공개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빨리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그럼 영상 갑니다. 여담인데, 유튜브가 영상 공유라는 부분에 있어서 좀 더 개선을 한 뒤로 굉장히 편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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