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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대체 뭘까;;; "The Prototype"입니다
솔직히 전 이 예고편을 직접적으로 다 보기 전에, 솔직히 이 작품이 게임 원작으로 한 작품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니라고 하는 분들도 있고, 맞다고 하는 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게임을 전혀 해 보지 않은 관계로 이 작품이 대체 뭐라고 결론을 내려야 할 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맞기를 바라지만,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흘러갈지는 도저히 답을 내릴 수가 없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말도 안 되어 보이는 영화가 하다 못해 재미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분위기는 죽이더군요.

게임 속 악당도 지친다? "Wreck-It Ralph" 입니다.
게임을 하면 항상 느끼게 되는 사실인데, 악당들이 언제까지고 악당만 하고 싶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때가 있습니다. 솔직히 게임 속에서 그냥 프로그램으로 움직이는 것들이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지나가겠지만, 가끔 그런 상상을 해 보는 것도 재미있더군요. 그리고 그 상상이 진짜로 영화가 되어 나왔습니다. 어째 날이 갈 수록 이런 반골적 상상을 영화화 하는 것이 점점 더 트랜드가 되는 느낌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디즈니가 그 포문을 열었다는게 굉장히 특별한 일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꽤 괜찮은 편 입니다. 일단 디즈니가 뭘 찍어 냈는지 한 번 봐야죠.

에반게리온 : Q !
드디어 나옵니다. 11월 17일 일본에서 공개가 됩니다! 길게 설명할 필요 없이 바로 동영상 갑니다. 뭐, 그런 겁니다. 다만 걱정되는게, 국내에서 서와 파를 수입했던 수입사가 홀라당 해 버려서 과연 누가 그 길을 이어 받을지가 정말;;;

이 영화 대체 뭘까;;; "레인 폴"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뭔지도 모르고 포스팅용으로 뭔가 찾으러 뒤지고 다니다가 놀랐습니다. 2009년 영화로 되어 있더군요. 물론 그 당시 평가는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렇게 찾아낸 영화가 결국에는 극장에 걸린다는 이야기가 들린다는 사실은 그나마 뭔가 할 수 있을 거라는 헛된 희망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극장 한 군데에서 딱 하루, 한 번 상영하고 TV로 돌려버릴 수도 있죠.) 아무튼간에,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과연 이 시기에 정말 제정신으로 개봉 하는 건지는 확인 해 봐야 할 듯 합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와 정면으로 격돌하는 날이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 영화가 어떤 영화인지는 한 번 뒤져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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